힌튼도 2016년 인터뷰 당시 소설가나 극작가 같은 창의성을 요구하는 직업들은 수십년 걸린다고 얘기했음.하라리처럼 창작이 인공지능이 가장 잘하는 것 중 하나라고 말하며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한 사람 많지 않았을 걸?
창의성이 발전했다기 보단 창의성 표현할 기술력이 늘었다 정도 아닌가?
그 둘을 구분하기가 쉽지않음 실무적인 차원에선
물론 창작 한번도 안해본 기준으로 치면야 실무적인 차원이 그럴 순 있겠지만 답답한 감이 없다곤 말 못하는데
2016년 당시 ai수준을 간과하고 하는 얘기 아님? “창의성이 발달했다“정도의 표현은 한참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하늘과 땅차이인데 지금 ai가 생성한 결과물이 완벽한 풀 컨트롤이 안된다고 아예 창의성이 없다라고 얘기하는 건 과소평가인듯
아 그런 느낌임? 당장으로 현업에 사용한다는 기준으로 말한 거 였지
그 당시랑 비교하면 발전한 게 맞지 ㅇㅇ 다만 좀 다듬는다를 떠나서 보조도구란 느낌을 벗어나지 못하는 게 아쉬워서 하는 말이었음
인간과 버금가는 창의성을 가졌다라는 얘기를 본문에서 했으면 댓글의 반박의견에 동의이긴해 다만 난 지금 ai가 창의성 자체는 상당히 보유했다고 느낌 지금 도구에 머무르고 있는 부분은 1 자율 에이전트가 아직 안나왔음 2 통제가능성이 떨어짐이라고 생각함 창의성 자체보다는?
솔직히 시간문제라 생각해서 다음 버전 아님 다다음 버전엔 논의할 필요 없을 거 같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