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 중간관리자/생산직 일체 > 임원 순으로 대체될거같음

자꾸 교섭하고 협상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결정을 내리고 문제 탐색하는 이런 업무로 직업 대체가 안될거라고 얘기하는데 그런 일일수록 한 두명의 최종결정권자가 해결가능한 일 아님?

더구나 인공지능이 그 중간과정에서 아이디에이션이나 협상전략 단계, 문제탐색 단계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거라 기술대체의 폭풍에 휘말리지 않은 임원들의 업무조차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될거고 한 번에 여러일을 처리할 수 있게될거고

알트만이 1인 대기업 얘길 괜히 한게 아님

궁극적으로는 C레벨 몇 명이서 말단 사원이나 중간관리직 없이 움직이는 시총 1조짜리 대기업 이런게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임

물론 첨에야 신규고용을 안하는 현상으로 시작되겠으나 10명, 100명이 할 일을 1명이 할 수 있게 될때 “그 1명분의 일은 사람이 해야하잖아”라는 얘기는 별로 반박할 근거가 안될거같음

사원을 많이 뽑는 이유가 결정과 협상 문제파악에 드는 품이 많아서가 아니잖아 방향이 결정되면 그밑에서 뒤치닥거리할 사람들이 많이필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