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텐데?


애초에 기술적특이점이라는 개념이 기계의 연산량이 인류를 뛰어넘는 시점으로 정의한 거잖아

가령 역노화를 위한 생체 에너지/물질 대사를 완벽에 가깝게 모델링을 하고

AI로 신물질의 효과/영향을 예측할 수 있다면 그거로 충분한 거 아닌가?


언제부터인가 정작 중요한 G N R 혁명 보다


AGI/ASI에 너무 과하게 몰입되어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