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사업가이기도 하고 안목이 좋은데 강성태는 너무 비관론적인 이야기만 하는것같아서 이상했었움 근데 계속 들어보니 결론은 인간 소외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희망을 가지자는 쪽이라 사업가치고는 신념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지더라 - dc official App
누물보
누나의 물많은 보지
손주은은 걍 한국 노답이라고 도망가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