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가 이긴 한데 진정 미지에 도전한다는 느낌은 없음 페이팔 사업 하던 초창기에는 미지에 도전하던 중 이었을 거임 그때 소액결제는 미지였으니까.

전기자동차나 로켓은 예로부터 있었던 오랜 발상이고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미지는 아님

화성진출도 오랜 발상이기는 한데 실제 이룬 선례가 하나도 없으므로 이건 조금 기대됨. 상업성이 지금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 이지만. 국제사회의 우주협약 때문에 영토선점이 될지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