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가 이긴 한데 진정 미지에 도전한다는 느낌은 없음 페이팔 사업 하던 초창기에는 미지에 도전하던 중 이었을 거임 그때 소액결제는 미지였으니까.전기자동차나 로켓은 예로부터 있었던 오랜 발상이고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미지는 아님화성진출도 오랜 발상이기는 한데 실제 이룬 선례가 하나도 없으므로 이건 조금 기대됨. 상업성이 지금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 이지만. 국제사회의 우주협약 때문에 영토선점이 될지 말지…?
화성은 솔직히 수익성잇는 사업은 아닌거같음 괴짜들이나 화성살고 싶어하지 연구인력이 아닌 일반인이 거길 왜 가야하지..? 라는 생각만 들기도하고.. 화성보다는 사하라사막에 도시 짓는게 훨씬 나을텐데
난 가고싶은데? - dc App
ㄴ본인이 괴짜라는 생각은 안해보셧는지 애초에 특갤에서 노는 사람이 일반적 감성을 가진 사람일리가 나도 화성은 가보고 싶음 근데 난 내가 테크 오타쿠 찐따라고 생각함
하이퍼루프는 사업 중단이라며
일론머스크는 공교롭게도 본인 회사이름의 주인공인 니콜라테슬라보다 에디슨 같은 사람을 존경한다고 해왔음.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 아이디어 실행력에서는 최고지.
그러니까 그게 문제 아닌가 싶음… 에디슨은 누구도 존경하지 않았을 텐데.
세상에 넘처나는게 아이디어고 부족한게 실천가임
실천하는게 더 쩌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