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the agi라는 말을 일리야가 어떻게 구사햇는지 사내증언 풀린 걸 보면 흡사 반쯤 미쳐있는 광인같아 보이는데다가
뭣보다 일리야는 공식적으로 얀르쿤은 여전히 거부하지만 힌튼, 알트만, 허사비스는 이제 어느정도, 혹은 완전히 받아들이는 명제인 스케일링 법칙을 업계 유명인사 중에 제일 먼저 주창한 사람 중에 한 명임
“질적 개선없이 규모만 늘리면 무조건 성능향상이 일어난다”를 먼저 받아들인 선구자라면 일리야는 크기 키워서 자원만 더 퍼부으면 무조건 인간수준지능, 초지능이 나온다는 예측을 기본전제로 받아들이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게다가 옴니의 사례와같은 경량화 기술도, 하드웨어도 나날이 발전하는 걸 생각하면..
초정렬은 우리가 모르는 미래의 일이지만 대비해야한다, 옴니같이 agi발끝도 못따라가는 적당한 크기의 모델의 정렬도 중요한 문제다라는 이유로 알트만이랑 대립한게 아니라ㄹㅇ 초정렬은 시급한 문제라는 인식을 갖고 대립한거는 확실함 내부에 뭐 agi 그게 진짜 잇든없든간에
뭣보다 일리야는 공식적으로 얀르쿤은 여전히 거부하지만 힌튼, 알트만, 허사비스는 이제 어느정도, 혹은 완전히 받아들이는 명제인 스케일링 법칙을 업계 유명인사 중에 제일 먼저 주창한 사람 중에 한 명임
“질적 개선없이 규모만 늘리면 무조건 성능향상이 일어난다”를 먼저 받아들인 선구자라면 일리야는 크기 키워서 자원만 더 퍼부으면 무조건 인간수준지능, 초지능이 나온다는 예측을 기본전제로 받아들이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게다가 옴니의 사례와같은 경량화 기술도, 하드웨어도 나날이 발전하는 걸 생각하면..
초정렬은 우리가 모르는 미래의 일이지만 대비해야한다, 옴니같이 agi발끝도 못따라가는 적당한 크기의 모델의 정렬도 중요한 문제다라는 이유로 알트만이랑 대립한게 아니라ㄹㅇ 초정렬은 시급한 문제라는 인식을 갖고 대립한거는 확실함 내부에 뭐 agi 그게 진짜 잇든없든간에
일리야가 그렇게 생각한건 이제 정설로 봐도 될듯 그래서 금방 초지능이 나올거라 생각한득
얀르쿤이 agi나 asi는 금방 안나올거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