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떠올리는 거다.뇌가 하는건 그것 뿐이다.



인간이 과일을 구분하는 원리를 보자.



사과를 보고, 맛보고 만져본다.바나나도, 포도도, 수박도, 딸기도 똑같이 해본다.



사람들은 여기서 공통된 자극을 경험한다.달달한 맛. 그렇게 과일을 구분한다.



하지만 공통된 자극이 아닌 자극도 있다.이는 분류되고 과일을 또 다른 분류로 쪼갠다.과채류 같은 것들로.




인간은 이렇게 분류하고, 이걸 또 단어로 분류하고 기억한다.그리고 이 음성, 텍스트 정보들은 시각적 기억들과 연결되어 서로 언어로 소통할 수 있게 한다.이게 지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