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세지감이다
비관만하다간 변화에 밟힌다


얀르붕이 고양이타령하는데
너무 특정기준에만 꽂힌듯


고양이가 사람 말 알아듣고 이미지 생성하고
코드짜고 수학문제 풀진 않잖아
뭔가 상품성있는 제품을 못만들어본 사람의 비관은 별로 안와닿는다

이미 세상은 지난 50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변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