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한건 지금 ai업계 최전선 그것도 세계 최고 천재중 천재들이 다모여서

무슨 한두시간 하루 이틀 초지능 위험에 관련해서 토론 논의한건 절대 아니지

분명 밤새 그것도 툭하면 아마 대학시절부터도 게거품 물어가면서 떠들어 재낀 주제였을거라 

그리고 인제 ai업계 최전선에 서서 현실에 직접 부딪쳐서 논의해보니 최선의 길이 보였겟지

아마 플랜a~z 까지 보드판 빽빽하게 적어가면서 게거품 물어가면서 서로 토론헀을거라 

그래서 수많은 논의 끝에 결정한 최선의 선택이 정렬팀 해체였던거고

여기서 분명한 사실은 모든 시나리오 모든 가능성의 

이득과 손실 부분에서 따지고 따져봐도 초지능 자체가 이득보다 손해가 많으니 저런 결정 내린건 확실하다

현실적인 컴퓨팅 비용부터 사회적인 부작용 등등

근데 초지능 기술 구현 가능성 부분만 따졌을때 충분히 구현 가능하지만 

철저한 기업 입장에선 무슨 인류의 번영 평화 이딴거보다 무조건 돈이지

저런 불확실성에 지금부터 천문학적인 에너지 인재 비용 이런것들 투자를 하는게 말이 안된다

왜 기업이 저런 리스크 사회적인 비난까지 감수를 해야겠노? 내같아도 안하겟다 그럴려고 기업차린거 아닌데 

우리 기업이 왜 인류의 역사적인 사명감을 가져야 하노? 

초지능 구현 가능해도 안하겠다 딱 최대한 돈벌수있는 정도까지만 기술 내고 안주 할란다

또 예전에 몇개월 전에 알트만이랑 일리야 연설 나와서 "sf같은 일이 벌어지고 특이점 우리세대 충분히 가능하다" 떠든거 보면

초지능 구현 자체는 충분히 가능한거 맞는거 같음

근데 기업입장에선 리스크 떔에 안짊어지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