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 신이 인간에게 존엄성 줬다 (신앙적 관점)


현대 : 인간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선 각 일꾼들을 존엄하게 대접해 줘야지 (실용적 관점)

미래 : 인간을 존엄하다고 할 신은 없고 문명 유지에 인간은 필요 없다. 이제 무슨 근거로 인간이 존엄하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