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질문해봤어? 그런거랑
(영어 잘하는 사함 몇이나 된다고...)
gpt에게 알려달라고 해서 프로그래밍 짜면 되잖아?
이런거 아니 프로그래밍 할줄 알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실질적으로 쓸수가 없다는거지
vr초창기에 존나 난해할때
이거깔고 이거 설치하고 이거 부품사서 하면 신계게인데
주장하던 애들도 묘한 선민의식 있었는데 결국
그런 복잡성이 대중화 실패하게 했지...
(영어 잘하는 사함 몇이나 된다고...)
gpt에게 알려달라고 해서 프로그래밍 짜면 되잖아?
이런거 아니 프로그래밍 할줄 알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실질적으로 쓸수가 없다는거지
vr초창기에 존나 난해할때
이거깔고 이거 설치하고 이거 부품사서 하면 신계게인데
주장하던 애들도 묘한 선민의식 있었는데 결국
그런 복잡성이 대중화 실패하게 했지...
ㄹㅇ 비슷하게 느낌
gpt한테 번역해달라고 하면 되잖아
영어로 자기 의사 명확히 전달가능한 사람 남녀노소 포함 한국에 40%는 되지않나 문법실수도 보정해서 알아듣는게 llm인데 첫번째 문장은 현실이랑 좀 다른듯
18퍼센트밖에 안됨. 유창한 사람은 3퍼센트도 안될듯
선민의식 없음
영어로 질문하라는건 그냥 번역기 써서라도 영어로 질문 써서 답변 정확도 높이라는 뜻 아니냐
번역기 쓰기 귀찮다고 저러는거
특슬람들이나 얼리어답터들이야 파파고 돌려서라도 gpt 성능 뽑으려 하겠지만 대중들한테 접근성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음
난 그것보다 국내 현.직자들 욕하면서 우리 아빠 슈퍼맨이야 하는 게 더 웃기던데
에휴 시발 번역기라도 돌려서 ai 성능 최대치로 끌어올리라는 거지 그걸 "선민의식"으로 받아들이네
한글어로 제대로 된 정답 못 받은 거 같으니 영어 쓰란거지 뭔 씨발... 그리고 프로그래밍은 할 줄도 모르는데 뭐하로 물어봄? 당연히 뭔가 만드려면 아직 기본 지식정도는 갖고 있어야되겠지 찾아보려는 노력이라도 하던가
접근성이 떨어지든 말든 알빠노다 어차피 성능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아무리 복잡해도 알아서 찾아 먹기 마련임. ai가 대중에게 눈높이를 맞추는 게 아니라 대중이 스스로 따라와야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