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미국같이 일자리 보호가 안되고 걍 사람 자르는 나라는 빠르게 구조조정 갈 거기 때문에 결국엔 대량해고를 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지만
신규채용은 0명이되 단기계약직 제외 이미 뽑아놓은 잉여인력은 제대로 못자르는 애매한 시기가 미국 제외 대부분 국가에 찾아올 거고 이때는 일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실직자, 구직포기자에 대한 구제가 한정적이고 갈라치기 좆되고 혼란이 엄청 클거라고봄
오히려 다같이 잘릴때는 난 특이점 과도기는 맞지만 대비해야할 과도기는 아니라고 본다 그 포니테일 다음 부사장이 얘기하듯 ‘다같이 고르게 약간 가난한’ 사회가 도래할때고
신규채용은 0명이되 단기계약직 제외 이미 뽑아놓은 잉여인력은 제대로 못자르는 애매한 시기가 미국 제외 대부분 국가에 찾아올 거고 이때는 일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실직자, 구직포기자에 대한 구제가 한정적이고 갈라치기 좆되고 혼란이 엄청 클거라고봄
오히려 다같이 잘릴때는 난 특이점 과도기는 맞지만 대비해야할 과도기는 아니라고 본다 그 포니테일 다음 부사장이 얘기하듯 ‘다같이 고르게 약간 가난한’ 사회가 도래할때고
청년은 기반 없는데 먼저 대체당하고 정년남은 사람들 다 나갈때까지 어떻게 버티노.
그렇게 수십년이 걸리진 않는다고 봄 왜냐면 세계화시대라 인건비 지출이 없는 기업에 주렁주렁 노동자 달고있는 한국기업이 개처발릴거라서 시장원리땜에 자르게 되어있음 그리고 실무자가 싹 쓸린다는게 실무자를 자르는게 아니라 관리자급을 자르고 실무자를 승진시켜주는 구도가 될수도잇음 상황에 따라
지금 시대에 자식 걱정하는 부모라면 자식을 안 낳는게 맞단 소리 같은데
돈 많은 부모면 자식 놀게 냅두면 되는거라 ㄱㅊ
사회적으로도 미취업자, 실직자를 꼽주는 가스라이팅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이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유도하겠군
초기에는 ‘좆소라도 걸린 놈이 승자’ 같은 여론도 나올걸 아마
그건.. 좃소 사장에게 불만 품고 1~2년 안에 당장 이직하는 현재 분위기는 사라지고 '사장님! 절 취업시켜주시고 월급 쥐꼬리만큼이라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위기 아니냐
ㄴ 일부는 그렇게 생각없이 얘기할거같긴 하지만 한편으로 자본가에 대한 적의도 엄청 커질거라고 생각해서 다같이 노예모드까진 아닐거같긴한데 그래도 현실이 녹록치 않을듯
직업이 새롭게 변모하겠지.. 1가지만 하는게 아니고, 이것저것 ai와 함께하고, 새로운건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시대
그런 직업은 거의 없음 생산직 개발직 사무직 상업예술 무관하게 거의 ai에 대체되는 직업이 대부분이야 애초에 ai기술이 파급력 있는게 새로 배우지 않아도 생산력이 좋되게 향상되는 기술이란 건데 댓글 내용은 연구하는 학자들한테나 해당사항 있을듯
몇년후를 말하는거 없이 대화하니깐.. 서로 의견이 다른거 같네
은행 콜센터에 ai 들어와서, 인력이 줄어들어도, 전화거는 사람이 상담직원 바꿔..하는건 국룰.
지금 당장만해도 ai를 배우고 적응해야하는 직업은 없음 지금 사무직 직원중에 ai 배워서 쓰는 사람? 다 그냥 챗봇이나 각종 도구 무료로, 결제해서 쓰는데
ㄴㄴ 키오스크 갖다놓은 가게에서 “응대직원 나와”하는 노인네들한테 가게 사장들 대접이 어떤지를 생각해보면 시대착오적인 발언임
없긴..벌써 그림그리는 사람, 웹툰 그리는 사람들이 ai 툴을 쓰고있지.
공장 가봐라.. ai로 과일 선도 분류하고.. 그걸 운영하는 사람도 적응하는거고
그냥 뉴스도 안보고..세상 바뀌는게 체감이 덜 되는듯하넹
나는 개발직이 아닌데, 내 일에 프로그램 만들어서 자동화 하고, 그러는데?
ㄴ그림그리는 사람들이 ai툴을 배워서 씀?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용하는 거지 숙련의 개념이 전혀 아님 나같은 일반인들도 학습없이 1초만에 그림 뽑아내는게 현실인데 뭘 적응하고 새로배우고 어쩌고
ㄴㄴ 풉 그러시겠죠
자기가 아는게 전부라고, 모르는것, 안본것은 없는듯 말하넹 반박시 네말이 맞음
redit 가봐라..그냥 1초 뽑느거랑, ai툴이용해서, 작품 뽑아내는 거랑..같은 퀄러티인지.. 쯧쯧..
새롭게 배우는건, 20대가 더 잘하니깐. 걱정하지 말어. 한국이 직원 안자른다고?.. 자르고, 새로운 인력(젊고, 의욕넘치는)으로 항상 바꾸고 있음 못 자르는 경우는 더 좋은 인력 찾기 힘든경우 뿐임.
20대를 무조건 자른다는 얘기가 아님 중간관리자를 자르고 실무자급을 승진시켜주는 식으로 실무자를 없애는 방법도 잇으니까 그리고 자른다는 게 처음부터 100퍼센트 대체가 아니라 10퍼센트, 20퍼센트 대체 정도로 스타트 끊을거라 다같이 한날한시에 잘리는 그림이 나오기 힘들거란게 문제임
산업혁명때는 기계들이 들어와서, 일자리가 없어짐?.. 기계가 더 발전하니깐 다른 직업이 생겨남. 사람들은 넘쳐나는 생산력을 끊임없이 새롭고 팔리는 서비스/제품을 연구할거임.
ㄴ 산업혁명 때 증기기관이랑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할수잇음? 꽂으면 로봇 움직여주는 칩이 개발됐음? 패러다임이 완전 달라지는 시대라 비교가 적절치 않음
새로운 서비스 군이 생긴다는 말뜻을 이해 못하고, 무조건 다 로봇이 다한다는 무적 논리넹.. 반박시 네 말이 맞음
그 힘들다던 IMF 에도, 신입 채용하는 회사는 있었다..그 규모가 적어도.
Imf랑 상황이 다른데 지금보다도 업무자동화가 훨씬 미진한 시대랑 자율에이전트로 인력이 필요없는 시대가 같겠음?
무조건 로봇이 다 한다는 무적 논리넹 네 말이 맞다.
내 친구도 카이스트 나와서 지금 취업 안돼서 힘들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