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르쿤이 “지금” 바로 이 시점에 어느정도 위치인가?

1. 모델을 최전선에서 구축하나? NO

2. 아키텍처 연구에 아이디어를 제공하나? NO

3. 그럼 뭐하나? 별 하는게 없음

4. 한참 아래인 ilya sutskever, sam altman이 만든 모델이 세상을 뒤흔드는게 아니꼽나? 당연히 YES

5. 트랜스포머나 디퓨전 아키텍처가 대체 왜 컴퓨팅 + 데이터 = 추론능력이 생기나 이해하나? NO. 애초에 그건 추론능력이 아니다고 주장

6. 그럼 범인이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모델이 어케 답한거냐? 그건 회귀모델의 랜덤성에 의한 환각같은거지 추론이 아님

7. 그럼 뭐가 더 필요한대? 혁신적인 아키텍처

8. 니가 개발할거냐? 아니 난 안할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슈미트가 한 말 기억 안나냐?

“최전선에 있는건 늙은 교수가 아니라 젊은 대학원생이다”

진짜 난 얀르쿤 이야기를 자꾸 끌고 들어오는 애들 자체가 이해가 안가

심지어 이번 라마3 조차 전두지휘봉 내려놓은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