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생존 개념와 촉감 정도는 있어야 지능이 생기지
언어모델로 어떻게 지능을 만듬?
언어라는 건 그냥 소통하기 편하려고 만든 개념에 불과한데
언어모델로 할 수 있는건 말싸움 잘하기 논리 안에서 논리쌓기 정도일 뿐임 초지능이라는 건 허상임
일반인 눈에 지능으로 보이는 일종의 마술쇼 같은 것일 뿐
스스로 뭔가 시도하려는 것 없이는 초지능이란 생길 수 없음
언어모델로 어떻게 지능을 만듬?
언어라는 건 그냥 소통하기 편하려고 만든 개념에 불과한데
언어모델로 할 수 있는건 말싸움 잘하기 논리 안에서 논리쌓기 정도일 뿐임 초지능이라는 건 허상임
일반인 눈에 지능으로 보이는 일종의 마술쇼 같은 것일 뿐
스스로 뭔가 시도하려는 것 없이는 초지능이란 생길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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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라는 개념 자체도 인간이 정의한거니까 그렇지 ㅇㅇ 어쨌든 최소한 인간이 정의한 지능개념을 충족하려면 생존욕구는 필수적이란 뜻임 생물의 지능 이외의 것을 포함시킨다면 이제 지능이라는 말 대신 새로운 개념을 써야겠지
그럼 이제 지능이라는 말 자체가 의미가 없는거지 ㅇㅇ ai비서처럼 원하는 답 딱딱 잘 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인공지능다우니까
인간의 욕구도 순수하게 자발적인건 아닌데? 자연선택의 결과물이지
욕구와 자연선택은 무방한건데 ㅇㅇ 생존욕구랑 자연선택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거임? 생존결과랑 착각하는거 아님?
무슨 상관관계가 있냐니. 생존욕구가 있는 쪽이 더 번성하고 살아남았고 생존욕구가 없거나 약한 개체와 종은 사라진지 오래인건데 뭐가 관련이 없다는건지?
자발적이란 말 어디가 거기에 끼어들 수 있는거임? 생존욕구가 강해서 살아남았다 -> 생존욕구는 자발적인게 아니다? 이게 말이 되는 논리라고 생각함? 그건 욕구의 자발성을 증명하는게 아니잖아
초기 유기물이나 단세포 상태일때부터 생존욕구가 원천적, 절대적, 자발적으로 존재한게 아니라 오랜시간동안 생존욕구와 활동성이 미세하게라도 더 있는 쪽이 그렇지 않은 쪽보다 확률적으로 더 잘 생존하고 번성해서 자연선택되었으니 생명체 전반이 그 방향으로 움직여가는거고. 그런의미에서 순수하게 자발적인 것도 아니고 자연선택의 결과물이라는건데 논리에 무슨 비약이 있다는건지?
무기물 -> 유기물 -> 생물이 되는 과정에서 생물이 되자마자 딱 하고 생존본능이 생겨난게 아니고 생존본능이라는 것 자체도 자연선택으로 인해 그 방향성이 강화되었다는게 내 논지임
이런건 늘 최초의 문제로 넘어가지 '미세하게라도 더 있는 쪽'이라고 정의했을때 그 쪽은 이미 자발적으로 그 욕구를 '미세하게라도' 갖고 있었단 뜻임 180이 말하는 자연선택은 그것이 강화되는 과정을 말할 뿐이지 욕구를 갖고 있었으냐 아니냐의 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