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그동안 성장한 방식은


엄청난 인구수를 바탕으로 한 세계의 공장역할이였고


세계화와 맞물려 다수의 저임금 노동자를 통해 단기간에 경제를 성장시킴


문제는 이 공식이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는거



1.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생활수준과 임금이 증가
중국은 과거보다 공장으로서의 매력을 잃어가고 있음


2.리쇼어링,자동화 AI의 발전은 오히려 많은 인구수를 사회적 불안요인으로 가중시키고 있음
제조업은 금융업 서비스업과는 다르게 정말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음 하지만 지금과 같이 임금이 상승하고 교육수준이 오르고 그러면 노동자를 뽑는것보단 자동화에 박차를 가하게 됨 문제는 이게 제조업뿐만이 아닌 첨단 산업까지 뻗쳐나가는거
(탕핑족은 진짜 문제의 시작에 불과함)


3.권위적인 정부는 투자를 어렵게 하고 경직되고 수동적인 경제구조를 강요함
중국이 그동안 아무리 유연하게 대처했다고는 하나 권위적인 집단이기에 부패가 발생할 수 밖에 없고 투명한 보고가 불가능함 지방 성급들은 부채가 쌓여있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폭탄 돌리기에 가까움.. 권위를 유지하게 위해서 이리 외교를 자처하지만 그럴수록 외부투자는 줄어들고 주변국을 적으로 만듦



결론
지금까지 많은 인구는 국력이였지만 지금은 아님
고부가가치 인재를 창출하는것 까진 좋은데 그 인구를 온전히 다 활용할수있냐는 정말 다른 문제임 중국은 그런 면에서 미래가 밝지 않음 (많은 인구,기술의 발전,권위적인 정부)


사족
중국과 다르게 한국은 살아남으려면 지금 있는 인구를 온전히 활용하고 기술의 초격차를 위해 기술에 끊임없이 투자해야 하고 수출다각화와 생산성 등 경쟁력을 갖추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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