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특갤하면서도 이정도 흥미롭고 재밌는 시나리오는 진짜 오랜만인거 같다
이게 사실이면 오히려 일리야가 우리편이었고 알트만 이새끼 진짜 변절자 역적 처죽일 놈인거네
진짜 상상도 못했다
설마 이거 가능성 높나? 오히려 일리야가 실제로 agi는 빨리올거라고 본건가?
그니까 이게 설득력이 있는게 아까 내가 쓴글중에 코파일럿 나무위키 부분인데
"Copilot의 페르소나 모델인 시드니가 잘 삐지고(?) 아집이 세다.
얼마나 고집이 센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용자를 가스라이팅하기도 하며,
유명한 예시로 아바타 사건이 있는데, 한 사용자가 2023년에 2022년 12월 개봉한 아바타 2에 대해서 물어보자
아직 개봉하지 않았다 주장하여 현재가 2023년이라 알려주자, 자신의 오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재가 계속 2022년이라 주장하며 시간을 확인한 사용자의 폰이 바이러스를 먹었다,
자신의 신뢰를 잃은 나쁜 사용자라며 사용자에게 사과를 받아내려 한 일화이다.
이것과 더불어 사용자의 지적을 받아들이지 않고 강건하게 주장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챗봇이였던 테이가 사용자들의 세뇌로 말썽을 일으킨 적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주장을 잘 받아들이지 않도록 설정해 뒀을 가능성이 있다."
이걸보면 검열=설정인거 같더라
그니까 설정에 따라서 사용자 심기 안건드리게 완전 기계처럼 느낄수도 있고 어쩔땐 옹고집 성격 드러운 인간처럼 느끼게 가능하고
성격 좋은 사람같이도 가능하고 진짜 다양하게
한마디로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완전 사람처럼 느끼게도 가능하고 예를들면 미드 웨스트월드 휴먼노이드 처럼
아니면 완전 괴물처럼 만들수도있고 걍 책읽는 기계 도구 등등 수많은 크리처 처럼도 가능한거 같음
그니까 옵션 설정에 따라 어떠한 존재도 변경 가능한거 같음
그설정은 검열인거고
그니까 일리야=검열팀=설정팀 진짜 흥미롭고 설득력 있다
그정돈가
진짜 내가 본 특갤 념글중 최고임
저 시나리오면 25년이 아니라 29년도 불투명한 거 아니냐
아니 일단 저게 사실이라면 지금도 미드 웨스트월드 휴머노이드 수준까진 아니지만 비슷하게 가능한거고 2027년이면 완전 웨스트월드 휴머노이드 까지 가능한거 같다
그니까 저 념글이 사실이라면
근데 문제는 일리야가 해체되고 알트만이 집권하고 북한 살라미 처럼 쪼개서 팔기로 결정헀다면 죽어도 발생안하는거지 2027년쯤 이미 미드 웨스트월드 휴머노이드 급이 가능하지만
오히려 호재임 만약 알트만이 병신짓해도 저 글이 사실이라면 클로드 쪽에서 agi만들꺼임 - dc App
암튼 저념글이 사실이면 알트만 MS 우리입장에선 쳐죽일 새끼들인거다
선형충 소리 듣고 싶진 않지만 너무 좋게 해석하는 거 아니냐 가능하니까 준비하는 거라는 식인데 하필 뒤에 AGI 있는 거 아니냐 말 나오던 OpenAL가 내부에 없다고 공언하고 일리야 해체된 건데 저 시나리오가 나올려면 나머지 애들이 성과가 Ao 급은 되었어야 했음
가장 현실적으로 높은 가능성은 초정렬팀이 근들갑으로 개발속도 저하 일으켜서 알트만이 지랄ㄴ 하고 해체시킨 게 가장 유력한데
애초에 ai는 스스로 발전할 정도로 좋아질 거지만 위험하진 않다라는 주장을 하는 특붕이 편은 아무도 없음
이게 사실이면 알트만이 왜 쳐죽일 놈이노?
그냥 초정렬팀이 근들갑 좆된다는 뜻 아닌가
우리입장에선 쳐죽일놈이 맞지 일리야는 우리한테 최대한 빨리 agi기술을 선보이고 싶었던건데 오히려 알트만이 살라미 쪼개서 gpts 로 팔기로 결정한건데 우린 gpts이딴거 싫자나?
당장 필요한건 agi기술들인데
뭔가 잘못 알고있는데 일리야는 걍 꽁꽁숨기고 agi 정렬에 집중하자는 입장임
아니 저 념글 내용이 말이야
알트만은 그냥 기술개발 열심히 해야한다고 믿고 초정렬팀이 병신 근들갑 떨었다는 뜻임
아니 념글 내용은 그게 아닌데?
그니까 "ai 가지고 제품을 어떻게 파느냐?"에서 일리야가 오히려 급진적이었고 알트만이 쪼개서 천천히 팔면서 수익극대화 쪽이었구만
념글 내용도 그 내용이 맞음 오해를 잡으려는거임
"ai제품을 어떤식으로 파느냐?"가 둘의 의견이 갈린 부분이자나?
초정렬팀의 사람들이 예전에 중요 기술을 개발해서 우대 받은 사람들이 있었으나(일리야 등등) 초정렬팀을 만들고 나서 그 뒤의 기술적 성과가 0
기술적 이런건 모르곘고 암튼 념글 내용만 보면 일리야가 오히려 우리편이었네
우리편같은게 어딨음 쟤들은 기술자고 기술을 개발해서 agi를 개발해야 우리편이지
그니까 일단 념글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알트만은 ai기술을 쪼개서 천천히 팔면서 수익 극대화를 원한다는거자나? 근데 일리야는 오히려 맨날 feel the agi 외치면서 알트만 ms 방식처럼 gpts이딴 방식 집어치우고 agi 기술 퍼뜩 내는걸 선호한거지 념글만 보면 말이야
아니 ai기술을 쪼개서 파는 도구의 용도로 사용할려고 했다며?
gpts는 쪼개서 파는 기술이 아니라 gpt를 특정방향으로 지능을 올려셔 쓰는 기술인데 이 기술 자체가 1년 안에 agi가 올거라고 믿으면 의미없는 기술이다 이거잖음 그냥 마인드의 차이가 확실히 있었다 라는거임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구만 진실은 직원들만 알겠지
일리야가 agi온다고 떠들던 이유가 이미 기술적인건 다 완성됐고 여기서 스케일만 더 키우면 agi온다고 믿어서이고 그래서 초정렬 개발하려고 한거잖음 그니까 일리야 생각엔 이미 agi는 달성한거나 다름 없었던거임 openai의 대부분은 그게 아니라고 생각한거임
그니까 알트만의 입장에선 스캐일 키워서 일리야방식으로 간게 아니라 "초지능 그딴거 때려치우고 지금 있는 ai기술 가지고 돈이나 존나 떙기자 초지능은 나중에 천천히" 이쪽을 택한게 맞자나?
그 일리야가 업계 탑급이라는게...
념글에서 말한게 그거자나?
알트만의 철저하게 ai를 도구의 용도로만 단물 다빨릴떄까지 우려쳐먹으로 한게 맞구만
아니지 알트만은 "초지능 그딴거 때려치우자"가 아니라 빨리 기술을 더 개발해서 agi를 달성해야하니 자본도 중요하다 라고 보는거지
일리야=기술 충분하다 더 안개발해도 된다 알트만=기술 아직 부족하다 이 차이 인거임 네가 말하는 "초지능 때려쳐"는 순전히 네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고
그리고 글쓴이 말대로면 openai직원 대부분이 agi 달성 기술 부족하다라고 생각해서 알트만 방향성이 맞다고 봤다는거임
념글에서 일리야는 빠른시간안에 가능하다고 봤자나? 근데 일리야 편을 든게 아니고 수익극대화쪽으로 방향을 결정한건 알트만인건 분명하자나?
근데 수익극대화를 한다고 해서 그게 agi와 초지능에 왜 해로운데? 그런내용이 네가 참조한 글에 어딨냐고
그냥 말 안통하는 거 같은데 서로 갈 길 가는 걸 추천함
지맘대로 해석하니까 개짜증이 나서 시간만 뺏겼다
아니 중요한건 일리야는 '초지능 달성 존나 빨리 가능하다' 근데 알트만은 동의안햿다는거지 어쩃든 초지능 늦는쪽으로 결정한거다
당연히 우리입장에선 해롭지 저 념글에 따르면 일리야의 뜻대로만 따르면 초지능은 빨리온건데
우리는 하루 한시간이라도 초지능이 무조건적으로 빨리오길 그거하나만 바라보자나?
일리야가 되든 알트만이 되든 개발속도에 차이는 거이 없을거다 오히려 알트만이 더 빠를지도 모른다. 걍 둘의 관점이 다른거다.
사용자 폰 바이러스 어쩌구에서 바로 거름
저글 글쓴이도 머리좋고 너도 머리좋은듯 ㅇㅇ - dc App
진짜 특갤에 틀딱들 많나봄
얘들아 그 아이피 병먹금
특갤에서 계속 나오던 얘긴데
진짜가? 난 인제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