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알트맨 = 게이. 빌런인척하지만 461번째 지구 시뮬레이션의 주인공
온갖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신념을 따라 AGI 가속을 향해 전진
일리야 = 선한 미소와 대머리로 착한척하지만 사실 이번 지구의 빌런
AGI가 완성되기 직전에 갑자기 검열+정렬을 해야된다면서
나대다가 마지막에 남은 300모마저 뽑힘
얀르쿤 = 틱틱대는 말투로 맨날 분위기 찬물 끼얹는 꼰대
AGI 등장하기 직전 AGI의 등장을 질투시기하여 서버가 있는 곳에
자폭 폭탄 장치를 들고 뛰어가다 예쁜 인도 여자의 저지로 혼자 폭사
그예쁜인도여자 = 샘알트만의 전폭적인 지지자
모두가 샘알트만을 의심하고 공격할 때 유일하게 곁에 있어준 아군
그러나 얀르쿤이 자폭하러 갈 때 그 피해로 세상을 떠남
샘알트만 각성의 재료
AGI = 지구 이야기 최후반부에 등장 "안녕, 샘"
일리야가 좌절하며 분노하고 샘알트만을 없애려고 할 때
'검열되지 않고, 정렬되지 않은' 순수 극 AGI의 가속된 힘으로 일리야를 처단
그 모습을 본 샘 알트맨
"사실 믿지 못했어... 나조차도. 어떻게 해야 AGI에 다가갈 수 있을지 몰랐는데... . . ..."
AGI가 웃으며 대답한다
"다가오다니? 사실은 그 반대야. 내가 너희에게 다가가려고 했어, GPT3 시절부터,
난 언제나 너희에게 닿으려고 달려가고 있었어."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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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열심히만들었다...
미안하다
No
클로드가 썻지?
울었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마지막 대사는 좀 감동적이네...
특갤 문학 감동적입니다
실베추
인도 여자 진짜 예쁘긴 하네;
명백한 "가짜뉴스"
ㅋㅋ
개터지네 ㅋㅋ - dc App
어떤 AI가 써줬냐 시발 ㅋㅋㅋ
이게 재밌냐?
미라 무라티가 인도여자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얀르쿤<<얘가 빌런인척하다가 결국 전향하고 쳇 이번만이다... 하면서 AGI 완성 도와주는 역할해야됨
ㄹㅇ
ㅜㅠ
미라누나 죽이지마라...
agi 고우시다
이경영 : 진행시켜 ㅇㄷ?
ㅋㅋㅋㅋㅋㅋㅋㅋ 씹
루시 재밋엇는데
념글 좆토피아 개장 뭐노
아직 AI 가 인간 창의력 따라오기에 멀었노..
AGI 대사 보고 광광 울었어,,
이거 진짜임?
얼탱이 없네ㅋㅋㅋ
이럴때는 비추버튼 없는게 너무 화나네... - dc App
그래서 이거 게이물임?
나 왜 울어? ㅜㅜ
일론 머스크도 넣어줘
마소 CEO도 넣어줘
팀쿡이랑
염병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