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전이 중요했다면 클로드가 출시되지 말았어야 함.


왜냐? 클로드와 GPT의 성능에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임.

조금만 생각해봐.

안전 때문에 오픈AI 유능한 직원들 선동해서 데리고 나왔으면 정렬만 연구해야 하는 것 아님?


그리고 보안 프로그램이나 정렬 프로그램을 개발해야지.


그런데 뛰쳐 나와서 만든 첫 제품이 GPT랑 거의 똑같은 제품이네?


딱 봐도 결국 본인들 욕심 때문에 뛰쳐나온거지.


단지 욕 쳐먹을 것 같으니까 명분만 안전 때문이라고 그럴싸하게 대고 애들 선동해서 데리고 나온 거지.


어떤 사람의 말이 진정성이 있는지 없는지 보려면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됌.


그런데 엔스로픽이 하는 행동을 보면 결코 안전 때문에 뛰쳐 나온게 아님.


돈 벌고 싶어서 나온거지.


내 생각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