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보자,


우리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 새의 깃털, 새의 골격 구조, 새의 DNA, 새의 날개짓을 완벽히 똑같이 구현할 필요가 있음?


그럴 필요가 없었지.


왜냐하면 비행기를 만들 수 있었으니까.


비행기는 깃털도 없고, 새처럼 생명도 없고, 새처럼 뼈, 인대도 없고 새처럼 날개짓도 하지 않지만 수많은 사람을 싣고 날 수 있음.


하늘을 난다는 목적만 이루어 지면 됨.


AI와 역노화도 마찬가지라고 봄.


AI도 굳이 인간의 뇌를 완벽히 따라하고 인간의 뇌처럼 똑같이 만들 필요가 없음. 인간이 원하는 답을 낼 수 있기만 하면 되는 것임.


역노화도 마찬가지라고 봄.


굳이 세포의 나이를 거꾸로 먹게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뭔가 방법이 있을 것 같음. 대표적인게 마인드 업로딩 같은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