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AI겨울이 찾아온 202X년...
잠에서 깨어난 백수 특붕이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엄마는 기이하게 여겨 특붕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5년후 AGI가 도래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특붕이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끼이야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