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자해하고 그런거하다가

병원에 실려가고

근데 진짜 지금도 힘들어

막 사람 보기도 무섭고

집에만 있는데

우리집이 너무 가난해서

병원갈돈 은 없는데

그돈벌러 알바하러 나가기

집밖에 나가기가 무섭고

특이점 나와서

나왔으면 좋갰다거 생각하는데

그랬음 좋겠어

나 근데 힘들어서 특이점이

필요한데 진짜로

특이점오면 안정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고

나쁜기억은 없앨거야

기억도 문제야

그때 목소리가 사람 정신을

아프게 하니까

그게 미치겠는거야

특이점은 희망이라고 생각해

기다릴 자신은 많지 않아도

약간은 마음이 편해지고

그런게 있어서 좋아

내가 여기오는것도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