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지만

누가 시키지도 않앗고 본인 스스로가 완전 사회적으로 고립 차단 시켜놓고

생활 하는 사람들 있을거라 히키 같은 스타일 히키 중에서도 완전 고립형이지

전화도 안함 사람 교류도 차단에 방문 꼭닫고 하는거라고 컴퓨터나 폰겜 같은

그니까 완전 주변이 디지털 가전 기기로만 가득차있고 생활 주기 사이클도 완전 전가 기기만 다루며 살고

근데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겉으로 보기엔 그런 사람들이

"완전 전자기기에 찌든 저기에 푹빠져서 못헤어나오네 완전 겜중독이다 중독"

너무 전자기기를 좋아하는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있가고

오히려 스스로를 사회적 고립시켜서 완전 전자기기에 몰두한다는 뜻은

지금까지 살아온 삶 자체가 전부가 맘에 들지 않았다고도 해석이 가능함

겜에 몰두하는 것또한 현실 도피 회피 성이지 전자기기 겜을 진심으로 좋아한다기 보다

마지못해 그게 그나마 가장 괜찬으니 다른건 맘에 드는게 없으니 마지못해 할 가능성이 높다는거

근데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자연주의 삶을 굉장히 좋아할 가능성이 있음

왜냐면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왓던 삶이 전부가 도시화 디지털화로 된 세상에서만 살아왓자나?

그래서 결론적으로 현재는 이테까지 전부 다맘에 안들어서 고립 차단시켜놓고 겜에 몰두하면서 현실을 잊고 살고 있었던거지

그니까 의외로 이런 사람들은

예를들면 완전 시골 자연속에 가서 하이킹 캠핑이나 산악자전거 카누 암벽등반 낚시 수렵 채취

바닷가에서 살면서 배타고 돌고래랑 놀고 수영하고 원주민 삶 동물들이랑 어울리고 이런류의 자연주의 삶이 의외로 적성이 맞을 가능성이 높음

태어나서 대도시 생활만 했으니까 한번도 제대로 자연주의 삶을 못살아봣으니까 걸어가보지 못한길이 의외로 맞을 가능성이 있음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리고 나도 솔직히 그럼

내가 지금 완전 고립 생활하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자전거 여행=극기 훈련" "농사=일 중에선 가장 좋았음"

그리고 완몰가 나오자 마자 가장 하고 싶은게 툼레이더 언챠티드 스카이림 같은 완전 자연속 탐험 모험 보물찾기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