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목적으로 2025 특이점, 2045 특이점 이러는 애들이랑


나름대로의 팩트를 모아서 보기 좋게 정돈하는 정보글 갤러들의 수준이 같다고 보냐?


정작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애들은 특이점이 온다 읽어보지도 않았을 듯 싶음.


적어도 정보글 갤러들은 종교처럼 특이점을 믿는 게 아니고 데이터에 기초해서 믿을 것임.


특이점이 무조건 온다는 대전제에 공감하는 사람들끼리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야


정보글 갤러들도 다시 돌아와서 자신만의 생각을 정보글을 통해 털어놓을 것임.


다시 말해서 실제로 특이점이 2025년에 오든, 2045년에 오든 2100년에 오든 특이점은 무조건 오지만


특이점이 오기 전까지는 그 시기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는 관용의 정신이 있어야 정보글 갤러들을 늘릴 수 있음.


그렇다고 해서 특이점이 무조건 오긴 오는데 그게 22세기, 30000년 이러는 애들은 굳이 여기 있을 필요없는 거고


어느 정도 특이점 도래 시기에 대한 마지노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나는 마지노선을 21세기로 잡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