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사이드카 하나 달고 거따가 휴머노이드 하나 태워서 파미르 고원 횡단해야겠어 장시간 달리고나면 나는 쉬는동안 휴머노이드가 밥도해주고 오토바이 고장나면 간단하게 수리도 봐주고 너무 오래 풍경을 쳐다보고 있으면 심심하지않게 말동무도 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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