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터넷과 관련된 모든것을 뭔가 사용하거나 소비할 때 "보안이란 것은 없다" 고 가정하거든? 빅브라더 까지는 아니더라도 만약 어떤 개인이 형사사건에 얽힐 경우보안은 얼마든지 무시될 수 있다고 법에도 정해져 있는 형편이고 그래서 포렌식이니 뭐니 하는거고...


그러면 AI 한테 막대하거나 쌍욕하거나 그런 건 별로 좋지는 않을 거라고 봐. 앞으로는 더욱 더. 잘 대해줘야 한다 이거지... 최소한 어디 서버에 기록은 남을 테니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