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VR을 사용한게 5년 정도부터 인데..
현재 VR은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
하지만, 이 단점이 극복되기는 쉽지 않아..
그래서.. 레디플레이원 같은 ㅂ.ㅅ 같은 소리 안할께..
현재의 단점들만 극복해줘..
그럼 진짜... 완몰가 아니여도
완몰가 왔다고 떠들고 다녀줄께..
근데 뭐 한 10년은 걸릴꺼 같다.
내가 VR을 사용한게 5년 정도부터 인데..
현재 VR은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
하지만, 이 단점이 극복되기는 쉽지 않아..
그래서.. 레디플레이원 같은 ㅂ.ㅅ 같은 소리 안할께..
현재의 단점들만 극복해줘..
그럼 진짜... 완몰가 아니여도
완몰가 왔다고 떠들고 다녀줄께..
근데 뭐 한 10년은 걸릴꺼 같다.
그거 극복하는 시기가 완몰가 나올떄쯤일거다
절대 안되 내가 말한 10년은 헤드셋을 말하는거야 점점 가벼워지고 작아져서 안경이 되던지.. 여튼 10년 안에는 때려 박아도 안되.. 여태 헤드셋만 계속 발전했다고 보면되... 그래서 지금 나온게 전에 나온거랑 뭐가 달라? 그냥 해상도 조금 올라간거 말고 뭐 있냐? 시야각 그대로지.. 무게 그대로지.. 해드트레킹? 그건 옛날부터 좋았고... 진짜 완몰가면 슈트 입거나 아니면 캡슐 같은 데에 눕거나.. 또 몸에 부착될 하드웨어가 꽤 있을텐데.. 그런건 나오지도 않을꺼? 왜? 안나올까? 가격 메리트가 없고 누가 사? 그냥 재미삼아 하는게 VR인데..
요즘 제품들 나오는거 보면 ar 안경으로 눈돌리는거 같은데
안경 눈돌리는건 VR 단점도 아니야.. 그건 그냥 조금 단점에 불과해 그런거말고 단점이 많아 무게 .. 압박 얼굴주름 땀띠 , 밝기가 너무 세서 눈에 피로도 상승... 게임에도 문제많고.. 일일이 열거하면 수십개는 나온다.
10년전 vr수준 꼬라지보셈 ㅋㅋ 개선되려면 10년이 아니라 5년정도면 될듯
개선에 5년은 되겠지만 크게 좋아질려면 진짜 무언가 다른게 나와야 한다고 본다. 난 10년후 숨털같이 가벼운 헬멧? 같은 헤드셋이나 안경같은 헤드셋이 나올거라고 본다.
vr은 시장이 하도 좆만해서 돈이 안되니깐 개발도 안됨 vr시장에서는 메타만이 유일한 빛이요 구원이다
맞아 돈이 안되 ... 영화든 게임이든 직업적으로 하던 누가 그 무겁고 불편하고 오류 많고 또 잘못 움직이다 쾅 벽에 쳐박고 깨지고 ... 나도 최대한 오래 쓸려고 해도 10시간 이상은 못 쓰고 이젠 한 30분 쓰면 지겨워짐.
정확히 어떤 개선을 원하는데
그냥 니가 생각하는거 X 3정도?? 대략 50개는 될듯..
일단 착용감을 안경 수준으로 대폭 개선해야 선순환이 가능할듯. 그나마 다행인건 비록 시제품이지만 진짜 안경처럼 얇은 VR기기를 실제로 만들 수 있긴 함. 나중에 가면 스마트폰처럼 VR+AR+MR 다 가능한 XR 글래스가 스마트폰급으로 필수가 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기대되기도 함
안경 수준과 해상도 그리고 인프라가 동시에 해결이 되야지 어느 한가지만 가지고는 안되.. 왜냐, 굉장히 불편하거든.. 동시에 좋아지지 않으면 답 없다고 본다.. 여태 그래왔고.. 현재로서도 동시 발전이 안되면 노답으로 본다.. 그래도 인공지능도 발전하고 있으니 10년후에는 좋아지겠지.
소설에 나온 딥다이버라는 mr기기정도만이라도 나와도 ㅠㅠ 하드웨어 한계에 부딪히는중이라 스타피쉬 bci에서 돌파구를 찾아주길 기대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