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없던 시절에는.
비디오, 게임cd 잡지 이런거 오프라인에서 팔았고
공중전화기가 곳곳에 있고. 우체통도 곳곳에 있고
전구로된 가로등도 있고 쓰레기통도 있고 했는데
그시절엔 그게 당연한걸로 알았는데
그걸 치우는사람 준비하는 사람 등등등 엄청 고생했을거라고
비디오, 게임cd 잡지 이런거 오프라인에서 팔았고
공중전화기가 곳곳에 있고. 우체통도 곳곳에 있고
전구로된 가로등도 있고 쓰레기통도 있고 했는데
그시절엔 그게 당연한걸로 알았는데
그걸 치우는사람 준비하는 사람 등등등 엄청 고생했을거라고
지금도 고생하는 사람은 많지.
낭만의 시대 - dc App
맨 밑줄을 못봤다 나도 무릎관절로 고생중이다 - dc App
따지고 보면 모든 과거는 비효율의 극치지. 미래로 갈수록 효율적여지는 거고. 하지만 각 시대만큼 나름의 분위기가 있는 만큼 저런 풍경도 (뒤에 수많은 고통이 숨어 있을지언정)낭만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그렇다고 미래에 낭만이 없다는 건 아님. 걍 각 시대마다 대체할 수 없는 낭만이 있다는 소리.
여친한테 손편지 쓰던 낭만의 시대
중학생때 날 좋아한 짝녀한테 받은 손편지에서 아직도 향기남.. 우드향이 베어서 당시에 나던 그 향이랑은 좀 다르지만 그래도 가끔 맡고싶어짐
각종 쓰레기들 매연 대기오염 하수구오염 개 심하던 시대였음
전지적 미래시점에선 지금도 모든게 비효율적임 아무튼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