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것 : 출산율 올려야된다. 아니면 한국 망하고 세금 엄청 올라가고 젊은 사람들 부담 커진다.



모두 팩트다.



그러면



젊은 사람들보고 출산율 올리라는게 맞는거냐


vs


586노인들 복지비용 줄이는게 맞는거냐.




젊은사람들이 출산율 안올리고 싶어서 안올리는거냐


출산율 올리기에는 마땅한 일자리도 없고 집값은 이미 하늘로 치솟았고 살기가 너무나도 어려우니까. 결혼은 운좋아서 한다쳐도 자식은 안낳는거잖아.


당연히 그러면 해야하는거는




1. 586들이 가지고 있는 집값 내리고.


2. 586들이 한자리 차지하고있는 일자리, 연공주의가 아닌 능력, 실력주의로 젊은 사람들이 들어올 일자리 만들어야하고


3. 노인들이 혜택받는 의료복지비용 줄이는것






이러면 출산율 오르지 말라해도 자연스럽게 오른다.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에.



지금 얼마나 한국이 살기가 힘들면 다들 인간의 본능을 포기하고 출산율이 떨어지는건지 정말 안타깝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거다.



자꾸 젊은사람들이 부담해야한다는 쪽으로 선동당하지 말라는거다.



실제로 이게 사회주의자들이 하는 선동이다. 그리고 결국 부자들 세금 더 뜯으라는 논리로 귀결된다.



왜 복지비용을 낮출생각을 못하는데!! 제발 세금 좀 그만 뜯으라고. 노인 복지비용을 확 줄이면 되잖아.


출산율이 올라야하긴 뭘 올려 그들이 제도 합리적으로 바꾸고 세금 낮추고 정당하고 공정하게 하면 출산율은 알아서 올라간다.






젊은 사람들이 아기를 많이 낳아야하는데~ (X)


노인한테 들어가는 여러가지 복지비용을 줄여야하는데~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