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온다. 이걸 바란다면
기업 규제 풀어야 한다. 로봇세 걷지말자. 특정기업이 agi, 역노화 독차지해도 문제없다. 자유경쟁으로 모두가 좋아진다.
Vs
기업 규제 해야한다. 로봇세를 걷어서 기본소득을 줘야한다. 특정 기업이 agi, 역노화 독차지 못하게 규제하자.
상식적으로 특이점이 빨리오길 바라는 특붕이들은 기업 활성화시키는 전자성향이 맞는거 아닌가?
그런데 여기 의외로 성향이 후자가 많아보이네
분탕인건가.
아니면 기업없이도 특이점이 빨리 올 수 있다고 믿는건가?
하여튼 내생각은 그렇다. 후자 성향 가진 사람과 싸울 생각 없다
기업 규제 풀어야 한다. 로봇세 걷지말자. 특정기업이 agi, 역노화 독차지해도 문제없다. 자유경쟁으로 모두가 좋아진다.
Vs
기업 규제 해야한다. 로봇세를 걷어서 기본소득을 줘야한다. 특정 기업이 agi, 역노화 독차지 못하게 규제하자.
상식적으로 특이점이 빨리오길 바라는 특붕이들은 기업 활성화시키는 전자성향이 맞는거 아닌가?
그런데 여기 의외로 성향이 후자가 많아보이네
분탕인건가.
아니면 기업없이도 특이점이 빨리 올 수 있다고 믿는건가?
하여튼 내생각은 그렇다. 후자 성향 가진 사람과 싸울 생각 없다
전자면 어차피 특이점 와봤자 소시민인 나는 수혜 못받으니 안 온거나 마찬가지임 - dc App
그런데 후자면 아예 특이점이 느리게 오잖아 오히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더 선 아니야?
-선-
난 후자쪽이 더 선이라고 생각한다.
큰정부 + 기업 규제 대폭 완화, 자유 경쟁 + 기본소득 지급
기업 규제 대폭 완화하고 자유경쟁을 하더라도 한 기업이 모든 것을 독점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큰정부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생각함
큰정부가 기업에 세금 많이 물린다는거라서 기업 규제완화와 상관없는게 아니다. 세금은 많이 물리는데 규제는 풀자라는건데 ,,
기업 규제 대폭 완화하는 대신 정부에 세금을 더 떼도록 하는 거임. 기업이 새사업 진출하는데 여러모로 법적인 걸림돌을 국가가 해소해주고 청년이 스타트업할때 정부가 지원금을 많이 지급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그 스타트업이 성장하면 세금은 많이 떼고? 큰정부니까? 흠.....세금 많이 걷는 만큼 발전속도가 줄어들것 같은데...
세금 많이 걷는 만큼 국가가 전국민에게 보편적으로 기본소득 지급하면 됨. 게다가 기본소득은 복지 통폐합후 이뤄져야 하고 기본소득을 지급하게 된다면 사람들이 돈을 잘 쓰다보니 기업에게도 매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음.
사람들이 돈을 안쓰면 돈이 안돌아서 발전속도가 매우 줄어든다. 그러다보면 기업에게 매출이 떨어져서 사업에 큰 타격이 올 수 있고, 신규 사업할때도 매우 불리함.
불법 다운로드만 없었으면 발전될 수 있는 사업도 많았을 것임. 게임 산업만 봐도 한국은 콘솔은 포기하고 대다수가 온라인, 모바일 부분 유료화 게임만 만들잖아. 그것이 돈이 되니까. 하지만 다른 나라는 일본만 봐도 콘솔 게임에 소비해주는 사람이 많으니까 콘솔 시장이 많아졌고 콘솔 게임을 만드는 기업들도 많아졌고 외국에서도 진출해서 외화도 많이 벌어오잖아...
기업이 신규 사업을 하려는데 여러모로 법적인 부분으로 어려워서 진출을 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에 비해 기술적으로 도태 당할 수도 있음. 따라서 기업이 정부에 세금을 더 내는 대신에 정부는 신규 사업, 기존 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법적이나 규제등 여러모로 기업에게 도움이 되도록 해소시키고 기업과 기업이 자유경쟁을 하되 매우 지나치면 국가가 어느정도 관여해야함. 신규 사업에 진출이 용이하도록 돕고 신규 사업에 자본금도 국가가 어느정도 지원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스타트업이 성장해서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면 세금을 많이 떼야함. 기본소득은 CBDC 도입후 시작했으면 좋겠고 자본이 투명해져서 세금 도둑도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기본소득은 3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소멸형 기본소득으로 지급하면서 사람들이 정부에게 지급받은 기본소득으로 기업이 만든 제품들에 소비를 권장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 돈을 주는게 그냥돈이아니고 기업들 세금을 더 내게 만들어서 주는거잖아. 하여튼 잘이해가 안된다. 소비가 늘어난다고 해도 세금을 더내기때문에 오히려 그 기업들에겐 손해가 날것 같은데?.
기본소득 안하고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서 돈을 못번다고 쳐봐. 사람들이 돈을 안쓰니까 기업도 돈을 못버니 적자 기업이 탄생하고 기업이 도산당할 수도 있는데 이대로 냅둬야 하는거임? 게다가 우리나라가 가계 부채가 OECD 1위인데 가계 부채 때문에 소비를 안해서 불경기가 더욱 지속된다 생각해보삼. 기업이 내수로 돈을 어떻게 많이 범?
중요한건 기업들 세금을 더 뜯으면 뜯을수록 연구비에 투자할 돈이 떨어져서 특이점 상대적으로 느리게 올수 있다는거
중요한건 사람들이 돈을 안쓰면 안쓸수록 기업에게도 매출에 영향이 가서 연구비에 투자할 돈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적자가 날정도면 오히려 기업 세금을 줄여줘야지. 그게 맞는거 아닌가?
최근들어 파이어족이 등장했잖아. 파이어족이 극단적으로 소비를 줄인다. 그러면 내수 시장이 위축되고 내수로 돈버는 기업들은 뭐먹고 살아야 하느냐? 우리나라 내수 시장이 위축되면 기업들도 돈을 벌지 못하고 연구비는커녕 적자 때문에 허덕여서 해외 기업에 인수 당하거나 도산당할 우려는 뭐 어찌 해결하려고 그럼. 나는 기업이 정부에게 극단적으로 많은 세금을 떼라는 것이 아님. 법인세 50% 인상 하자는게 아님...
기업 세금을 줄여줘도 서민들 경제는 어찌하려고 그럼? 서민들 신경 하나 안쓰고 기업만 신경 써봐라. 그럼 서민 경제 파탄나서 가계 부채 폭발시켜보삼. 대한민국 경제가 망가질거임.
매출측면에서 본다면 세금 더뜯고 그걸로 추가로 기업소비하도록하는게 맞다. 그런데 순이익 측면에서 본다면 단순히 법인세 줄이는게 낫다고 본다.
한국은행에서도 가계 부채가 매우 심각하다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태라고 하는데 가계부채가 폭발하면 제 2의 IMF 위기가 일어나게 될거임... 기업이 세금 줄이면 서민들 세금 더 떼라는건가? 서민들 왜 생각 안해주고...ㅜㅜ
부자들 세금 안뜯는 만큼 그 상품이 저렴해지겠지 난 오히려 세금 많이 부과하면 그 스타트업이 발전이 더디어질거라 생각한다. 하여튼 특이점이 빨리 와야하니까.
기본소득 시행 안하고 법인세를 줄인다. 그런데 서민들이 소비를 안하고 가계 부채를 갚는다면 기업에게 도움이 되느나? 가계부채가 없더라도 사람들이 돈을 안쓰고 돈을 많이 모으기로 한다면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가? 내수 시장을 포기해야 하는가? 수출로만 돈벌어야 하는가?
더 빨리 기술발전해서 이득을 본다는게 특이점의 논리아닌가? 서민경제까지 생각한다해도 특이점이 최대한 빨리 오는게 좋다고 보는데 ㅋㅋ
나는 기본소득 지급해야만 우리나라 내수 기업들에게도 매우 유리하다 생각하고 있음. 기본소득으로 사람들이 많이 소비해주니까 많은 시장이 탄생할 수도 있고 기업에게 들어가는 매출도 많아져서 더욱 많은 연구비와 규모의 경제로 더욱 물가가 싸질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기본소득을 안하면 내수 시장을 어찌 살리자는 것인지가 매우 의문적으로 생각하고 있음. 자동화 로봇이 일을 한다면 인건비도 줄이고 사람보다 많은 생산량을 만들겠지만 사람들이 소비를 안한다면 규모의 경제가 가능해지는가.
언제적 케인즈식 개논리를 펼치고 있음. 기본소득은 복지일뿐이지 성장이 아님, 그거 논파당한지가 언제인데;;
나도 특갤 좌파들 혐오하지만 너의 시선은 너무 한물간 자유시장주의임.
agi개발 기업을 위해 규제는 풀어야하지만 세금 걷어서 기본소득하는 것도 필요하다. 좌파식 기본소득처럼 기존 복지에 기본소득을 추가하는게 아닌 복지통폐합이 필요하다.
그런식의 기본소득은 나도 찬성이야. 그런데 그들이 말하는 기본소득은 기존복지에 로봇세 걷어서 또주는거.
그걸 바꿔야하는데. 한국에선 법령 개선이 쉽지않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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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오히려 특이점을 늦춘다니까?
어려운 문제다 근데 전자라고 해서 반드시 agi가 더 빠르게 오는거는 아니지 않음?
후자는 아예 개발 욕구를 박살내버릴수도 있다. 강제로 인간을 뽑아야하는 규제법 같은게 후자논리에선 나올수 있지.
기술발달을 사람 심리가 못 따라 가는거 같네 정치든 법이든 좀 급진적인 생각이 필요할듯 근데 또 너무 급진적이면 반발이 엄청날테고
기본소득은 당연히 줘야하는데. 세금은 내려줘야지. 서로서로가 경쟁해서 역노화 빨리 출시할거아니야
어느쪽이든 한쪽 극단은 바보같은 선택
그러면 대체 그중간은 어느정도라는거지.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어디로 조금이라도 기울일 건지는 중요하다고 봐.
그 중간이란 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이것만이 옳다며 현실을 보지 않고 생각을 안하면서 체제에 맡기는 순간 사상은 교조화되고 조선시대 유교충들처럼 됨. 지금 자본주의도 좀 그런 쪽으로 왔지. 공산주의는 예전에 그래서 이미 뒤졌고
저건 극단이 아니지. 고작 감세하고 규제푼다는게 극단이면 규제하고 세금 올리는게 중간이야?
로봇세 안거두면 기본소득 못주고 기본소득 안주면 경제가 안돌아가서 기업도 망함
로봇세는 모르겠지만. 기본소득 안주면 내수 경제가 안돌아감. ㄹㅇ 사람들이 돈을 안쓰면 기업에게도 매출이 악화되어 적자 기업이 탄생하거나 해외 기업에게(특히 중국) 인수당할 우려도 큼. 아니면 기업이 도산당하든가 하겠지. 그러면 실업자도 많이 생기고 연구비도 줄어들고 ...
인건비가 떨어져서 기업 안망해. 대체 뭔소리하는거냐 넌 또
인건비가 떨어져도 사람들이 해당 기업에 돈을 안쓰면 어쩌자는거?
사람들이 돈을 안쓰면 기업이 가격을 줄이겠지 로봇으로 인건비가 떨어졌으니까. 가격을 줄이면 그만큼 더 매출이 늘어날거고 기본소득 안받아도 충분히 가격이 낮아서 사람들이 많이 사게되고. 경제 선순환 효과.
기업의 부채는 어찌 해결하려고 함.
여기 사회주의 성향가진애들이 정말 많아. 기본적으로 세금을 낮출 생각을 못해. 나보고 뭔 금수저라니 뭐니 하는거보면 정말 586애들 있는걸까?
니들 백날 싸워봐야 특이점 더 빨리 안 와.
그니까 사회주의는 기업혁신을 가로막는 사상인데 그걸 찬성하면서 특이점이 빨리오길 바란다는건 모순이지.
내말이 이말이야 기업혁신이 특이점을 앞당길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