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점심 먹다가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이명 들리는 돌발성 난청왔음 

그래서 이비인후과 가고 약은 처방받았는데 병명 검색해보니까

3분의1은 한쪽 귀가 안 들린 채로 살아야 하더라고

물론 20년 뒤면 세포 재생시켜서 괜찮아지겠지
그렇지만 그때까지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 살기가 힘들지 않을까....
갑자기 무서워져서 뻘글 써봤어요...... 
특이점 빨리 와주시와용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