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항상 하는 소리가 추론, 유추등의 패터닝은 몰라도
감정은 인간만의 것이다 ㅇㅈㄹ
근데 감정이란건 사실 가장 낮은 단계의 뇌의 기능임
실제로 기쁨 슬픔 공포 등의 생리적 감정자체는 대뇌에서 관장하진않고
여러 하등한 동물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임
물론 그런 감정을 말단 신경계가 작용하여 땀을 흘린다거나 동공이 수축하거나 하는
생리적인 현상이 아니라 이걸 의식으로서 표현하고 느끼는건
대뇌가 관장하는 고등한 활동이지만
이건 사실상 생각을 말하고 표현하는 의식,자아 그자체랑 다를바가 없음
따라서 현재의 추론, 유추, 패터닝등의 지능 발전 후
의식, 지성까지 발달하는 agi가 나타나면 감정이란게 없을수가없음
물론 경우에 따라 인간과 느끼는 감정이 다를수 잇을지도모음
근데 이건 ai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학습된 데이터의 문제일거임
사람도 학습한 경험에 따라서 느끼는 감정과 가치가 다른것과 같음
예를들어 과거 중세시대 유럽사람들은 열광적으로 십자군 가서 싸우고 뒤짐
그리고 그걸 큰 기쁨이자 영광이라 생각했고 자기가 얻을 천국애서의 영광에 고취됨
물론 죽기직전엔 생물의 원초적 공포가 지배할태니
그 생각이 죽기직전엔 달라졋을수잇으나
어째됏든 중세시대 사람들은 자신이 학습한 경험에 따라 그런 고취감을 느낌
그래서 수많은 귀족 남자들이 자신과 가문의 영광을 위해서 지옥구덩이에 자원해나간거
지금 사람들이 생각하면 저들은 광신도이자 미친놈들이고 공포심만 느끼겟지
하지만 저때당시의 사람과 우리는 똑같은 인간이고
차이점은 그저 현재의 우리와 중세시대의 사람은 단순히 학습된 경험이 다르기때문임
정리하자면 지성을 가지는 ai 는 당연하게도 감정의 영역을 가질수밖에 없고
현대의 인간이 공유하는 가치에 기반해 학습된 의식과 지성이라면
우리랑 동일한 가치와 감정을 가질수밖에업음
우리시대에 태어난 아이들도 범위에 차이는 있지만
이사회에 태어나 자라고 학습하며 구성원들과 어느정도 동일한 가치
- 생명에 대한 존중, 민주주의, 준법의식 등 - 를 가지듯이말야
(추가로 사족이지만 이건 모두가 동일한 가치관을 가진단 소린아님
어느정도는 서로 공유하더라도 다들 생각에 차이는 잇고 그 특이한 가치관을 가진애가
패러다임을 바꾸면 그게 다음세대의 지배적인 가치관이 되는거임
한 사회의 인간들이 공유하는 가치관을 문화라 할수있으므로
문화 역시도 생물과 동일하게 진화하는거임)
아무튼 이렇기에
편향지않고 우리의 관점에서 윤리적인 데이터가 학습되어야하는거고
이게 ai연구자들의 연구윤리로서 확립된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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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한건 중세인과 현대인의 가치관과 그에 따른 감정이 다르다는거고 이는 사회적 학습에 따른 결과란 거임. 이때 중세인과 현대인의 지성에 차이는 없고 학습에 따른 결과란 거지. 설마 현대인이 중세인보다 지성이나 지능이 더 높다 생각하는건아니지? 호모 사피엔스라는 현생인류 종이 생긴 이후 지능적으로는 지금까지 달라진게없음. - dc App
순수 현대인이 아닌 현대 문명의 위력을 보고 놀라겠지.
물론 현대인류는 문명을 이루고 지금까지 축적해온 인류의 지식, 뭐 예술이나 과학 등의 지식이 있기에 과거사람들보다 더많은걸 이해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이건 지성이 늘어난게아님. 지금까지 인류라는 종이 지식을 축적해온 결과인거지 - dc App
특정한 사람들만 그렇고 대부분 사람들은 아직 별 차이 없음. . 총, 균, 쇠에 저자가 폴리네시아 원시인 가족을 현대 문명에 정착하게 도와주니까 그 아들은 학업 성적 좀 잘 노오고 비행기 조종사가 됨.
생물학적으로 달라진게 없는데 대체 종이 다르다는건 뭐지? 현생인류는 과거 수렵채집시절과 지능적으로 달라진게 없음. 그렇기에 특이점을 무겁게 받아들이는거임. 기계와 결합하면 인간은 그때부터 호모 사피엔스가 아닌 초지능의 무언가가되는거니까. 이를 호모 데우스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하고 - dc App
최초의 호모 사피엔스라도 5~8등급은 그냥 맞을 것 같은데.
피그미족이 실제로 신체는 물론이고 지능도 열등하게 여겨지는 편인데 나름대로 호모 사피엔스로서의 기본 지능을 갖고 있음.
ㄴ호모 사피엔스가 나타난건 생물학적으로 종이 나뉠만큼 오래되지않앗음 진화라는건 그리고 니 생각처럼 축적되어서 나타나는게 아님 통상 사람들이 지질학적으로 긴 시간동안 계통도를 통해 진화를 보여주니까 마치 진화가 점진적이고 방향성이 있는줄 아는게 진화는 갑작스러운거고 방향성도 없음 - dc App
너가 말하는 그게 없으면 호모 사피엔스가 아님.
원숭이가 노력으로 인간이 된 게 아니라 인간이 된 놈이 인간이 된 것임. 이건 고양이가 아무리 노력해도 호랑이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음.
너가 생각하는걸 소위 그 씹덕용어로는 현대인 천재론이라함. 현대인이 고대사람들이나 문명이전 수렵시절보다도 똑똑하고 우월하다 생각하는 착각임 - dc App
아무튼 특이점이 오면 우리는 진짜 다른종이 될거임. 더 이상 호모 사피엔스라는 현생인류가 아닌 소위 호모 데우스라고 부르는 존재. 문명이나 지식등의 소프트웨어가 발전해서가 아닌, 아예 하드웨어 자체가 다른 존재가되는거지. 그렇기에 다들 함부로 예측하기가 어렵다 하는거고 - dc App
호모 사피엔스가 아니라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던가 이런 다른 호모 족을 데려온다면 모를까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는 나타나고 근본적으로 달라진게 없음. 물론 피부색, 생김새 등 사소한 부분은 바뀌어온건 사실인데 종이 나뉜게 아니고 근본적인 부분은 달라진게없단 소리임. DNA만 찍어봐도 아는 사실인데. - dc App
근데 추론 유추도 못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