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들이 힘든일 다 하고 인간은 쉬운 일만 하거나 기본소득제로 일안하고 평생 놀며 사니까

인간이 타락하게 변해 AI들을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결국 빡친 AI들이랑 전쟁했는데 찌발렸다는 내용임.




매트릭스 설정이 고증보다 메시지를 중요시하게 여긴 영화라 억지설정들이 있지만

인간이 타락해진다는건 가상의 설정은 아닌거 같다.


지금 한녀들 하는 짓만 봐도 알수 있음.남자애들에 비해 보호를 잘 받고 잘못해서 죽도록 얻어 맞을 일 적거나 없고

힘든 일은 남자들이 다 하고 지들은 가벼운 일만 하니까 자기들이 귀하다고 착각을 하고 삼.


심지어 이 영화 인간들은 자기네들이 단기간에 이길줄 알고 로봇도시(제로원)를 향해 전쟁을 걸었는데 오히려 로봇들이 인류를 그냥 떡 바름.


이것 또한 타락의 하나임.지금 페미들 만약 남자랑 싸우게 되면 자기는 기가 쌔니까 질 가능성은 없을거라 착각함.


진짜 소름 돋는다.이게 성향,인종을 넘어서 모든 인간들이 타락하게 변해간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