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다양한 사고를 하고 문제를 헤쳐나가려고 하는 건 어쩌면 생존과 번식 도중 자연선택으로 생긴 흥미를 느낀다는 특성 때문일 수 있는데 인공지능에게 특정한 대상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한다면 인공지능도 점차 인간처럼 사고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인공지능에게 욕구를 넣으면? 근데 욕구의 메커니즘이 뭔지를 알아야 하니까 결국 원점이네
인간에게 이로운 존재가 된다는 전제를 빼면 GPT-3 학습방식처럼 뉴럴링크 오감 데이터 학습 > 예측하는 방법으로 되긴 할듯함
오 그렇구나
욕구처럼 정의하기 애매모호한 거보다도 지금껏 인간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해온 과학적 증명방법, 사고과정, 추론방법들을 다양하게 적용가능하도록 학습시키는 게 더 맞지 않을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