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4 이후로 개발이 뭔가 정체된 느낌이고
내가 바라는건 빠른속도의 발전인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니..
적어도 레플윈급 가상현실이라도 나오길 희망했었음...
근데 현실은 물가가 잔뜩 오르고 앞으로 직구 규제당하면
수입 물가 상승은 필연적이고 필요한 전자 부품들을 못구할텐데
미래가 가면 갈수록 어떻게 더 점점 안좋아지는거같나..
내가 바라는건 빠른속도의 발전인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니..
적어도 레플윈급 가상현실이라도 나오길 희망했었음...
근데 현실은 물가가 잔뜩 오르고 앞으로 직구 규제당하면
수입 물가 상승은 필연적이고 필요한 전자 부품들을 못구할텐데
미래가 가면 갈수록 어떻게 더 점점 안좋아지는거같나..
지금이 과도기라 그래
아직 대체의 ㄷ만 나왔는데 무슨 과도기여
이런 애들 참..
시간을 돌려서 2022년 10월 정도로 돌아가보셈. 그때는 특이점행 열차가 존재하기나 하는건지 궁금하던 때였고 지금은 탑승은 해서 슬슬 속도 올리는 중인데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그런데 GPT4o 출시 전까지는 정체라는 말에 동의할 사람 좀 있었겠지만 4o 나왔는데 정체라고 말하는 건.....AI기술을 너무 해상도 낮게 보는 거 아닌가 싶긴 하네. 그래서 나한테 달라진 게 뭐지? 그냥 음성 대화 속도만 빨라진 거 아니야? 라고만 생각한다면, 시간 날 때 조금씩 AI 공부 해보셈. 지식을 해상도 높게 봐야 진짜 제대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건지, 혹은 진짜 정체중인지 알겠지. 많이 높일 필요도 없음. GPT한테 물어보고 답변 들으셈.
그때는 직구 규제라도 별말 없어서 지금보다 더 나았음 어차피 그때랑 지금이랑 차이도 없는데 숫자놀음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음 내가알기로 그때도 gpt 3.5로 호들갑 떨고 아무일없었음
//ㅇㅇ(119.196)...무슨 말인지 이해 못 했음. 그때는 직구 규제라도 별말 없어서 지금보다 더 나았음 -> 22년 10월 이야기임?..근데 직구 규제 이야기는 무슨...말...? 어차피 그때랑 지금이랑 차이도 없는데 숫자놀음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음 -> 3.5랑 4랑 차이 없다는 말? 버전 차이 의미 없다는 말인가?...근데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버전 차이를 크게 못 느끼는 건, 지식의 해상도를 좀 높히면 느낄 수도 있다는 말임. 내가알기로 그때도 gpt 3.5로 호들갑 떨고 아무일없었음 -> 지금 AI 열풍과 과투자를 이끌어낸 건 GPT3.5가 맞다고 봄. 작년 AI 분야 투자금액이 지난 10년보다 많았을거임. 역사상 가장 빠르게 구독자 모은 서비스 이기도 하고.
그때는 직구도 자유롭게 할수 있었다고.. 지금은 어지간한 물품은 통관에서 폐기당하고 심지어 금지한다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자유로움으로 따지면 그 시절이 더 나았음 어차피 gpt3.5나 gpt4나 채팅으로 끄적거리고 gpt4o는 환각 가득한 챗봇이 음성으로 끄적거리는데 달라질게 뭐가 있냐는 소리지. agi 안나오면 아무 의미없다.
직구규제는 그냥 한국의 이슈일뿐인데 특이점같은 세계적추세에 우물안개구리처럼 들먹이는지?
그리고 직구 규제 사건도 모름? 뉴스도안봄?
아니 특이점을 말하는게아니라 2022년이랑 지금이랑 뭐가달라졌는지 토론을 하고있잖아. 누가 특이점온 미래를 말함? 그때보다 더 사는건 어렵다고 말하는게 핵심 요지인데
즉, 네 말은, AI가 뭐 호들갑인데 내 삶은 직구도 규제되고, 삶은 더 팍팍하고, 먹고 살기 힘들다. 얘네 정체 된 거 아니냐. AI 때문에 삶이 개선된 게 뭐 있냐. 이런 말인 것 같은데.... 그래서 내 말은, 네가 너무 그림을 멀리서 크게 보고 있다는 거임. 그러니까 AI가 호들갑인데 정체된거라 내 삶에 영향을 못 준다. 이렇게 느끼는 것 같은데, 내 말은, 좀 더 가까이서 보면 이게 정체가 아니구나. 이게 좋은 방향이든, 안 좋은 방향이든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겠구나. 그냥 숯불 꺼지듯 변화도 없이 사그라지겠구나....... 가 아니라, 뭐든 나타나긴 하겠구나. 라고 알 수 있을거라는 거임.
그게 언제가 되냐는말임..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않음 우라는 언젠간 나이먹고 죽게될거임 가장 필요한게 의료분야인데 솔직히 몇십년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는 발전은 없음 평균수명은 똑같고
2022년이랑 지금 뭐가 달라졌는지를, 내가 설명하면 넌 그걸 못 보니까 대화가 안 되겠지. 난 보는데 넌 못 보는거니까. 그래서 내가 말하는 건, 좀 더 가까이서 보라고 말하는 거임. 좀 더 가까이 가면 달라지는 게 보인다는 말임. 물론, 가까이서 봤는데도 '이 속도면...쓰읍...망했네' 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모르고 답답해 하는거랑, 보고 판단하는 거랑은 다르니까. 그리고, AI 기술 자체 말고, 현실세계랑 엮어서 보고 싶으면 이번 엔비디아 주가 보고 와도 될 것 같고.
아니 봤으니깐 하는말이지.. gpt3.5 -> gpt4 좋다 이거야. 근데 그것들은 어떤 직업도 대체를 못햇고 남들 다 아는 인터넷 자료만 긁어서 앵무새처럼 답변만하는 챗봇일뿐임 내가 바라는건 그 사이에 ai가 의료분야에 투입되거나 아니면 레플윈급 가상현실이 나오길 희망했음 특이점 주의자들이 말하는것처럼 1년안에 큰 발전이 있다고 말하는데
2020 2021 2022 2023 2024 무슨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는지 오히려 나는 묻고싶다.
그래. 우리 모두 결국 역노화 못 누리고 죽을 수도 있겠지. 근데 우리가 그렇게 허무하게 죽어버릴지, 어떻게든 역노화를 누릴지, 혹은 역노화는 못 누려도 특이점은 보고 갈 수 있을 지. 아주아주아주아주 중요한 문제잖아? 근데 그런 중요한 문제면, 좀 더 가까이 가서 볼 가치가 있다는 거 아닐까. 멀리서, 대충 누군가가 '몇년이면 AGI 와욤. 특이점 되욤.' 이러는 거 곧이 곧대로 믿고 베팅할 순 없잖음. 물론 다 알순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더 알아야겠지. 그리고, 이건 내 기준이긴한데, GPT4랑 GPT4o에서 명확하게 개선된 부분이 뭔지를 모를 지식의 해상도라면, 안된다고 봄. 이건 구별해야지.
그리고 주가는 어떤 주-식이던 무슨 시대건간에 급등주는 있었음 내가 엔비디아 주주도 아닌데 가까이 보면 나에게 돈을 가뎌자주지 못했는데 무슨 체감이 있음?
개선된거 있지 음성으로 씨부리는거 근데 난 그걸 바라는게 아니야. 단도직입적으로 챗봇을 바라는게아님. 여기서 원하는 역노화 , 외형 자유로운 커스텀, 완몰가같은걸 바라는거임 그게 안나오면 직접적으로 결국 느껴지는건없음 벤치딸 칠거면 모바일 성능이랑 똑같은거지 모바일 기기도 성능이 발전되지만 실상으로 하는건 저프로세스로 구동되는 카-톡 인터넷말고하는게뭐가있음
근데 알트만이랑 빌게이츠 조차도 직업대체를 말 안 함. AI의 발달로 더 많은 직업을 가질 수 있을 것. 이라는 발언을 했지. 즉, 어떤 직업이든 딱 한가지만 하는 게 아니라, 수십가지 소소한 작업들의 결합인거고. AI는 현재 그 중에 일부분을 대체할 수 있음. 그러니까 인간은 다른 일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거고. 그래서, 보통 AI로 인해 직업 자체가 사라지는 걸 말하기 전에, 신규를 덜 뽑을거라는 걱정이 먼저 나왔잖아. AI로 인한 직업 대체를 특붕이4가 말했다고 그걸 믿는 건 아니었겠지 설마. 권위를 그냥 믿는 건 좋진 않지만, 그래도 알트만이 한 말에 더 신뢰를 주는 게 맞겠지.
직업대체 말했음 니가 못본거임 알트만은 인공지능 발달로 일자리가 ai에 대체되니 일찌감치 기.본소득 하자고 말함. 그리고 지금 내 글의 본문은 직업대체를 바라는게아님 체감적인 기술향상을 말하는거임 애초에 지금 ai 챗봇 수준으로는 어떤것도 대체를 못하는 저급한 수준이니 말하는거임
그러니까 내가 아까부터 하는 말은 하나잖아. 네가 못 느끼는 이유는, 너무 멀리서 보고 있어서 그렇다고. 그러니까, 지식의 해상도를 조금 높히면 그 속도를 알 수 있을거라고. 그러면 그 속도를 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게 가능하겠지. 네가 해상도가 높아질 수록 그 속도는 정확할거고 더 정확해지겠지. 그럼 '특붕이 녀석이 역시 호들갑이었네. 이 속도면 50년에야 뭐 되겠네.' 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 근데 지금 너무 멀리 잇으면서 '아 왜 안 오는데! 왜 안 움직이는데!' 이러면서 화내고 있잖아.
단순한것도 해결못하니깐 하는말이지 무책임하게 그런건 agi 나오고 생각하자고 이러면서 지금 ai 문제점 지적하면 허황된 소리를 여기서 내뱉는걸 자주봐서 말하는거임.. 예를들어 신약개발은 보통 15년 소요되는데 지금 현재 인간에게 와닿을 신약이 제대로 나온게 있음? 그렇다는건 15년후에도 지금이랑 의료는 비슷한 수준아님? 그렇게 챗봇이 뛰어나다면 단순한 이런
하나라도 개발하고 만들라는 이야기지. 이런 단순한 의료분야도 제대로 투입을 못하는데 언제 20년 30년후를 기약함 그때 우리가 어떻게 될줄알고
그때되면 우리는 중년임.. 중년.. 그래서 나는 지금 괴상한 챗봇가지고 딸을 칠때가 아니라는거임.
다만, 내가 내 수준의 해상도로 바라본, 내 의견을 전해보자면. 알트만이 이전에 일자리를 대체하기 보단,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는 류의 발언들은 GPT4 출시 이후. 작년에 주로 했던 말임. 그리고, 그땐 사람들이 오히려 AI를 너무 무서워해서 오히려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하긴 했지. 근데, 올해 발언이 더 세진 건 맞음. 난 그 변화를 GPT5부터라고 생각함. 기조연설에서 GPT4가 못 하는 거 대체하려는 스타트업은 망할거다. 이렇게 말한 이유는 GPT4o 때문이 아님. GPT5 때문이라고 봄. 그러니까, 너도. 체감할 변화는, GPT5의 성능과 이에 대한 세상의 반응. 이건 기다려야 할 것 같음. 즉, 딱 5까지 보고, 진짜로 정체구나. 뭐든 변하긴 하는구나. 판단하면 되겠다.
내가 그소리를 gpt4때도 들었었다. gpt 3,5에 호들갑떨면서 gpt4는 준 agi라는 호들갑까지 여기서 들었음 물론 gpt5 기다리긴할거임 다만 내 예상으론 그건 agi가아님 환각 조금 개성된 수정판 버절일거라 추측이됨 이런 과정이 5년 10년 반복된다면 정체기라고봐도 무방하고 사실상 특이점은 우리 생애에 못볼가능성이 큼..
그래. 희망이 커서 실망이 큰 상황이구나. 하긴......나도 기다리는 게 가끔 짜증나긴 해. 너도 말은 그렇게 해도 GPT5 제대로 나오면 당연히 좋아할거고. 네 기대를 충족시킬만큼 쟤네가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네. 주말 잘 보내랑.
개발정체가 아니라 출시정체임 보이스기능도 만들어놓고 안풀잖음
과도기 초입임. 대충 2040년까지는 지금 같은 분위기라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