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잡일 처리해주는거 말고
과학적 연구를 평가해주거나 아이디어를 내주거나 조언을 해주는 그런 식의 연구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트라이 해본 사람 있음? 예를 들켠 4o
된다고 봄. 지금도 ai로 저퀄논문 양산하는게 꽤 골칫거리인데 잘만 쓰면 아이디어 몇개는 건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된다고 봄. 지금도 ai로 저퀄논문 양산하는게 꽤 골칫거리인데 잘만 쓰면 아이디어 몇개는 건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