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쓰고 두번 다시 유전자 편집기술에 관련된 글 작성하지 않겠다고 얘기했는데
그냥 하도 생각나서
정리차원에서 다시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2020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사람인데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개발한
업적을 인정받아서 이를 수상한거임
소크연구소에서 일하는 과학자인데 저 연구소는 미국내에서도 노벨상 수상자를 10명이상 배출한 최고 수준의 연구소임
저 양반 말은 제브라피시라는 물고기가 존재하는데 이 제브라 피시는 신체부위가 절단되도 이를 다시
재생할수 있는 능력을 가질수 있는 생명체인거 같음
저 양반은 제브라피시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능력을 인간이 가질수 있게 할려고 연구중임
아까 저 할배가 연구하는것중 하나인데 닭의 배아에
유전자를 하나 추가해서 사지하나를 더 만들어냄
얘는 잭슨이라는 아이인데 얘가 태어날때부터 성장하면 할수록 시력이 감퇴되는데 유전병을 가지고
태어나서 얼마못가 장님이 될 질병을 가지고 있는 아이인데 얘도 나중에 보면 유전자 편집기술 이용해서 수술받고 시력을 완전히 회복함
이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아이를 낳으면 유전병이 자식에게 유전되는것이 싫어서 직접 규제가 덜한 국가로 가서 거기서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용해서 자식을 낳은 사람들임
마지막에 종합적인 근황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에서 정상적인 아이를 낳는데 성공함
이 사람은 현재 세계에서 몇 안되는 눈의 색깔을 아예 원하는대로 유전자 편집을 해주는 병원임
이 학자는 예전에 시험관아기를 최초로 성공시킨 사람이라고 하는데 자기가 이걸 하고
와서 돌아오니 자기 자동차에 시험관 아기는 영혼이 없다라는 식의 낙서를 했다고함
결국에 미래에는 유전자 편집을 통해 자식을 낳는것이 아주 당연한 일이
될것이라면서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힘
이 사람은 허젠쿠이라고 2018년도에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용해서 에이즈에 걸리지 않는 아이를 낳아서 논란이 된 중국의 과학자임
중국은 이 기술을 이용해서 키메라도 만들고 별에 별 이상한 짓을
한다고함 미국에서 중국이 슈퍼솔져를 만들려고한다고
대놓고 의심함
중국만 저짓하는게 아니라 러시아도 적극적이라고함
미국에서는 모기를 퇴치할 방법이 그동안 다 제대로 성과를 못내서 아예 수컷만 출생하는 모기를 방사해서
암컷모기들을 멸종시킬 계획이라고함
주민들은 생태계를 망치는 일이라며 반대를 하는중
이외에도 이런 시도를 할려는 사례가 최근들어서
급증하는중 대부분 반대로 무산되는경우가
현재까지는 압도적으로 많지만
올해 4월에 공개된 과학성과인데 나는 이거보면서 느낀게 인간도 공장에서 규격에 맞게 제품을 생산해내는 것처럼
사람도 유전자 규격에 맞는 사람을
물건찍어내듯이 찍어내는게
가능하겠구나라고 생각했다
현재는 이게 국제적으로 규제가 심해서 연구를 해도 중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중국이나 러시아같은 국가들은
그냥 좇까시전하고 계속개발할거라
이 기술도 10년뒤에는 상용화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생각하고 있음
유전자 분석하는데 당장은 돈이 많이 들지만
최근에는 이 기술에도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가격을 낮추고 분석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했다고함 이미 가격은 내려가니
앞으로 유전자 정보가 늘어나서
관련 기술 상용화에 큰 도움을
줄것이라 생각함
당장이야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람에게 막 사용할 수준은 아니지만
미래에 점차 유전자들의 정보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면 우리들 눈앞에 등장하는것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어차피 미국이 규제를 지금 때려도 중국이랑 러시아가 이 기술가지고 선넘는 실험을 하도 많이해서
미래에 중국 러시아가 슈퍼휴먼으로 미국을 위협하기 시작하면 미국도 이 기술을 거부할수 없음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것중에서 부자들이 이 기술을 독점하면 어떻하냐고
얘기할수 있는데 가격도 싸고 다루기도 쉬워서 현재
미국에서 바이오해커라는 존재들이
자기 집에서 이 기술을 동물에게
직접 실험할정도로
가격이 싸고 다루기
굉장히 쉬운 기술임
아마 상용화가 된다면 모든
이들이 이 기술을 누릴가능성은
크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중국이나 러시아가
생체실험해서 독보적으로
이 기술분야에서 선제적으로
이용해서 이득을 취할
가능성은 부정못한다
지금당장이야 드러난것도 저 정도인데
중국 러시아가 뒤로 숨기는거
드러나면 어느정도일지 미국이나
다른국가가 감당가능한 수준은
아닐것 같다
인공지능이나 컴퓨터 과학의 경우 수학재능이 중요한데
현재 전세계에서 필즈상을 받은 사람들 모두 합쳐도 100명도 안되는데
이 사람들의 수학재능을 중국의 14억 인민에게 전부 제공한다면 어떤일이 일어날까
솔직히 이렇게 되면 중국의 인공지능 기술이 지금의 지금현재 발전속도에 최소 10배이상 빨라진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되면 미국도 과연 유전자 편집기술
사용을 규제하면서 억압할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괜히 최근에 수리자본주의라는 말이 생겨나서 수학자들 몸값이 올라가는게 아니다
원래 인공지능같은 분야는 어중떠중이
수백명 수천명보다 천재 1명이
있는것이 더 나은 분야가 인공지능이다
사실 이외에도 더 많은 사례와 근황을 들고와서 얘기할수도 있지만 이러면 글이 너무 길어지고 나도 이제 글 쓰는거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쓰고 글을 마칠 생각임
더 알고 싶은 놈들은 유튜브에다가 제니퍼 다우드나라고 검색하면
이 사람이 직접 테드에 출연해서 크리스퍼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과 본인이
직접 쓴 책도 있으니
보고 싶은 사람들은 봐라
참고로 저 사진에 나오는 내용도 부자연의 선택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 나오는 내용임
저 다큐는 넷플릭스에서 결제하면 볼수 있음
다큐멘터리로는 부자연의
선택말고도
휴먼 네이쳐라는 다큐도 참고해서 보면 좋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여기에서 인공지능 역노화 얘기만
하던데 나는 솔직히 상용화 될 기술들중에서
이것도 나름 기대 오지게
하는 중인데 이 얘기하는 사람들은 별로없더라
그냥 정리차원에서 쓴글임
iq 150짜리 인간 대량생산하면야 뭐... 그게바로특이점아니겠나
iq150정도가 아니라 테렌스 타오같은 수학 10천재 10억명 되면 그냥 미쳐날뛰는거 확정이지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미 태어난 사람들도 후천적으로 이용할 수 있음?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까?
가능은 함 현재 선진국 미국에서는 유전병이 있어서 당장 고쳐야 하는 사람들 위주로 이 기술을 사용중이지만 미래에는 일반 사람들도 사용할수 있겟지 그러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리는거지만
한계는 있지만 가능은 함. 이미 유전질환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유전자 편집으로 치유한 사례가 있음
7년마다 세포 바뀌니까 가능할수도
정성추
와 날개달린 인간 호크아이 인간 지느러미 인간 별게 되 될듯
되 -> 다
대체 누가 자기 자식을 그렇게 만들려고 할까
태어날땐 몰라도 후천적으로 그렇게 되고싶은사람은 있을뜻 내가 그런편
유전자 편집 사용해서 후천적으로 형질을 그정도로 크게 변화시키는 건 거의 불가능함. 가능하다 쳐도 효율성이 떨어져서 외과적인 방법으로 신체 개조하는 게 훨씬 나음.
부모잘만나서 처음부터 치트키쓰고 태어나거나 나라잘못만나서 무기로 이용당하려고 태어나거나 둘중하나
개인적으로 아가미 달고 싶음
난 키메라 안될꺼임
사이보그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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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육비에 하체는 말로 바꿔서 켄타우로스 가능 함?
태어날순 있어도 유전자편집에 대해 완전히 연구가 끝난 정도가 아니면 수명이 길진 않을듯 자라기 전에 죽는다던가
난 암정복이랑 역노화라도 만족함...
이미 황우석 기술 다 빼돌려 지들 기술인척 개극혐 유대인
주지랑 부랄 커지고 싶어도 이 기술로 가능하노? ㅋ 근데 이미 사이에 자라난 조직인데 가능할까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