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규제는 이미 빅테크규제라고해서 구글 애플 아마존 메타등의 빅테크 기업들의 사회 영향력이 커지면서 독점등의 악영향을 막고자 미국 유럽에서 먼저 나온 사안이고 빅테크에 대해 한국보다 훨신 더 쎄게 때리는게 사실임. 

그저 여캠 볼수있는 플랫폼 하나 사라졌다고(트위치 회계부정으로 나락 간게 핵심이었고) 직구 좀 싸게 못산다고(알리 테무가 개인정보 유출하는데,미국도 테무 규제가 이슈인데) 마치 한국이 세계최고의 엄청난 쇄국정책을 한다고 착각 하고 있음.

누누히 말하지만 한국의 빅테크규제는 다른 선진국들에 비하면 냥냥펀치 수준임.


맵기반 서비스는 분단체재라는 특수한 상황으로인한 안보문제 때문에 외국기업이 하지 못하는거지 이거 가지고 따질려면 위에서 핵들고 까불고있는 김정은탓 하는게 맞다. 

한국은 많은 전력량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게 쓸수 있는 220V전선시스템과 가장많은 인터넷 보급률, 가장 폭넓게 확산된 전자거래 등등 일상에서의 디지털기반이 어떤 나라보다 잘 깔려 있어서 AI시대 도입이 가장 빠를수밖에 없음. 

이슈에 대해 이슈 하나만 보지말고 관련된 다른 영역의 이슈도 살펴보고 국제적으로도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 폭넓게 봐야하는데 이슈 하나만 너무 국소적으로 보니까 비관적인 생각에 빠지고 극단적인 포퓰리즘에 빠지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