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까도 말했지만 알리테무 규제는 필수지만 지금의 규제안은 허점이 많고 오히려 수정할 필요가 있음.
그 이유로 Kc가 그동안 검사를 가라로(대충) 해온게 있어서 지금 상태로 규제안을 실행하면 저품질 위험제품이 국내마크 달고 들어오기에 더 위험하고 오히려 알리 테무의 시장 잠식에 도움을 주는꼴이 됨.
그래서 Kc혁신이 급선무라는 얘기임.
Kc혁신 없이 규제 한다는건 악법이 될수밖에 없음.
또한 국내 영세업자나 연구소 같은 경우 중국에서 소재나 부속품을 소량 구매해서 제품개발 하는데 여기에 대한 고려가 전무하다는 비판점이 있음.
해서 직구가 핵심이 아니라 Kc혁신이 핵심이라 보는게 내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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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공부해야함ㅋㅋ
해서 핵심이란게 어쩌자는 건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Kc 조지자
조지자가 뭘 어쩌자는 건가옹
지금은 해외직구의 대부분을 규제하는 것이라서 정도가 지나쳐 비판받을 뿐이지. 정부가 극도로 엄격하게 품질관리를 하는 기관이 만들어져서 고품질 제품 인증 마크만 나왔으면 좋겠다.
KC 인증 마크인데 불에 잘타는 싸구려 충전기가 허가받는다니 이건좀 아니다 싶다. 정부가 진짜 극도로 엄격하게 어떤 부품을 썼는지 품질은 어떤지 세세하게 집요하게 테스트해서 인증해주는 기관 나오면 좋을듯
Kc가 핵심인데 그저 직구에만 논점이 쏠려있어서 걱정임…
알리나 테무 구매 해봤는데 너무 정도가 지나칠 정도로 싸구려만 만들어져서... 버렸다... 나는 싸구려 저품질 사서 고장나면 버리고 새로 사는것보다 고품질을 사서 5년 쓰는것을 선호하는 편인지라
싸구려 충전기 보다는 애플의 고품질 충전기를 선호하는편. 그래서 정부는 애플의 고품질 충전기처럼 만들도록 권장하고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인증마크좀 줬으면 좋겠다. 파워서플라이의 80plus처럼
그 혁신을 안 하고 민영화된 KC인증 제도로 마구마구 해쳐먹기가 본질인 걸 왜 아직도 몰라 차라리 안 하고 말지 혁신할 일은 없어
KC인증 너무 미흡한데 직구 금지는 선넘었다 유럽이나 미국처럼 엄격해진 테스트면 좋겠는데 널널해서 문제다
요렇게 kc언급이 많아지면 kc 조지게 될듯
정말 국가 인증의 강화가 목적이었다면 민영화를 하진 않았겠지 사람들이 빙다리 핫바지도 아니고 목적이 훤히 보이니까 화가 잔뜩 난 거
정부는 kc인증으로 해쳐먹는 게 핵심이라서 의미 없는 이야기...
자짤 뭔의미임?
저리가라좀
나도 KC 인증이 비리용 허울뿐인 시스템이나 다름없다 (가습기 살균제 불량 충전기 환경 호르몬 장난감 KC인증) 라고 생각하고 본문처럼 kKC증 혁신이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문제는 지금의 KC 인증도 검사 비용이 비싸서 국내 용품들이 (택갈이 새끼들 빼고) 가격 경쟁이 밀린다는 거고 KC 인증이 더 복잡하고 꼼꼼해지면 그만큼 제품 가격도 상승해서 그러기 힘들다는 것 같던데 그렇다고 가라,비리가 정당화 되는 건 아니니까 검사는 필수적인 것 만 확실하게 하되 검사 과정을 공개하거나 제품에 QR코드로 고지하던가 해야 할 듯?
KKC증 X KC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