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까도 말했지만 알리테무 규제는 필수지만 지금의 규제안은 허점이 많고 오히려 수정할 필요가 있음. 

그 이유로 Kc가 그동안 검사를 가라로(대충) 해온게 있어서 지금 상태로 규제안을 실행하면 저품질 위험제품이 국내마크 달고 들어오기에 더 위험하고 오히려 알리 테무의 시장 잠식에 도움을 주는꼴이 됨. 

그래서 Kc혁신이 급선무라는 얘기임. 

Kc혁신 없이 규제 한다는건 악법이 될수밖에 없음. 

또한 국내 영세업자나 연구소 같은 경우 중국에서 소재나 부속품을 소량 구매해서 제품개발 하는데 여기에 대한 고려가 전무하다는 비판점이 있음. 

해서 직구가 핵심이 아니라 Kc혁신이 핵심이라 보는게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