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영생을 사는거 아니냐?
뇌에 있는 기억만 어디 클라우드에 계속 덮어쓸 수만 있으면.

미래에는 어디 높은 곳을 날다가 죽었다고 치자.
그러면 클라우드에 실시간 동기화되는 기억만
다시 새로운 육체에 덮어써버리면
복싱이나 격투기에서 기절했다가 깨는거나 다름없잖아.

아니, 그냥 매일 잤다가 아침에 일어나는거나 다름없네 사실.
그렇게 보면 나중엔 죽음의 고통도 진짜 느낄 수 있게 되겠네.

어쩌면 유투버들이 각종 죽음에 대한 리뷰을 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