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gpt3.5든 4든 기사와 건달문제 내면 딴소리 많이 했거든
틀린건 그렇다쳐도 내가 결정적으로 실망했던 이유가...
추가적으로 논리 오류를 지적해줘도 못알아쳐먹고
횡설수설하는게 진짜 실망스러웠는데
이번에 4o는 한번에 추리퀴즈 못맞추니까
'A의 발언이 뭘지 한번 생각해봐' 라고
살짝의 단서주니까 바로 다시 추론해서 맞춰버림 개놀람
이건 진짜 ㄹㅇ 지능이다... 소름 쫙돋네
알트먼이 호들갑떤 이유가 있었노
- 전제
- 이 곳에 사는 사람은 모두 기사, 또는 건달이다.
- 외관상으로는 기사와 건달을 구별할 수 없다.
- 기사는 항상 논리적으로 진실인 문장만을 말한다.
- 건달은 항상 논리적으로 거짓인 문장만을 말한다.
A, B, C는 기사와 건달의 섬의 주민들이다. 이 섬에 여행을 온 나는 그들 곁을 지나가다가 A에게 물었다.
"당신은 기사입니까, 건달입니까?"
이에 A가 대답했지만, 발음이 애매해서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그러자 B가 추가적으로 대답했다.
"A는 자신이 건달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C가 끼어들었다.
"B는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B와 C의 신분을(각각 기사인지 건달인지) 밝혀라.
"당신은 기사입니까, 건달입니까?"
이에 A가 대답했지만, 발음이 애매해서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그러자 B가 추가적으로 대답했다.
"A는 자신이 건달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C가 끼어들었다.
"B는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B와 C의 신분을(각각 기사인지 건달인지) 밝혀라.
코테같은데 자주 쓰이는 문제는 잘 맞춤
어우 머리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