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산층이 누리는거 서민 빈곤층까지 다 누릴 수 있게 될텐데
해외여행 레저 집차구매 이런거 (물론 사치재는 가격올라서 못살듯)
그때되면 부자들은 우주여행 다니고 그럴텐데
태양계 내부 행성과 위성으로 국한되겠지만
그때되면 사람들이 행복할까?
아니면 지금처럼 상대적 박탈감때메 혐오글 써가며 우울증 심해질까
솔직히 지금 현대사회도 중세시대랑 비교하면..
현대사회 끼리도 아프리카까지 안가더라도 남북한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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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좋은 세상이 와도, (어려운 시절) 경험은 못한세대는 1%도 이해 못하고( 헬조 선을 할거임) 지금 세대를 꿀빠는 세대라고 말할거임 적어도 지금은 그러고 있음
미래시점 :(어려운시절 경험 못한 미래세대) : 헬.조.선.(현제세대) : 이렇게 좋아졌는데, 뭐가 문제이데?(어려운시절 경험 못한 미래세대) : 틀딱 냄세난다 저리가라현재시점:(현재세대) : 헬 조. 선(특딱세대) : 이렇게 좋아졌는데, 뭐가 문제인데? 전쟁이 있나? 일을 하면 굶지를 않는데.. 뭐가 문제인데(현재세대) : 틀딱 저리가라..냄세난다
비유는 논증이 아닌데 왜 사람들은 자꾸 비유로만 말하려 할까 매일같이 일하고도 잘 살수있을까 걱정해야하는 세상이랑 매일같이 하고싶은거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이랑 같아?
지금 사회 적응 못하는 친구들, 인생 그냥 놔버린 젊은 사람들이 그냥 일할 이유 공부할 이유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는 세상에서 태어났어도 그랬을거 같다고 말하는거임? 왜 1초생각하고 글적는거냐?
경험이 다르기때문에 생각이 다르다는 글이였음.. 누굴 탓하는 글로 읽히는건.. 현재 그런생각을 서로 하고 있기 때문 아닐까? 난 지금 세대가 취업하기 힘들다는 생각에 100%동의 하지만, IMF 때 졸업한 세대는 더 힘들 었다고 알고있음
힘들다고 노래불러도, 똥냄새맡으면서 무지속에 고통받을 바엔 뭔가 안다고 스스로 믿으면서 게임돌려가며 힘들다고 말하는 거랑 차원이 다르지, 아무때나 마음만 먹으면 치킨뜯을수 있는데. 미래에는 완몰가돌리고, 역노화 세럼맞아가면서 힘들다고 할듯. 나는 거지라고 상대적 박탈감 오지게 든다면서.
지금을 경험한 세대는 행복감을 느낄거임. 이건 지금의 5060 이상의 세대가 산업화 고도성장을 겪고 (물론 중간 중간 경제위기가 있었지만) 계속 우상향하다 못해 문화적으로도(kpop, 손흥민, 기생충 등) 글로벌 점유율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국1뽕에 취하는 것처럼. 싱글벙글이거든 주머니도 두둑해지고 자존감도 올라가고.
근데 경제성장이 이미 이루어진 이후에 태어난 세대는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다고 느낌. 자살율도 높고. 그건 행복을 만들어내는 원리가 기대감과 충족율이기 때문인데, 이전 세대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던 것들이 다음 세대에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임. (하루 세끼 먹는다거나 새 옷을 입는다거나 온수로 샤워 등등)
그래서 보편적 고소득이 도래한다고 해도 과도기를 거치는 우리 세대는 행복하다고 봄. 하지만 그 이후에 태어난 세대는 더 부유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구경할 수 있는 한, 계속 불행하다고 생각할거임. 우리는 지금의 기성세대처럼 미래의 어린 세대를 배가 불렀다며 손가락질 할거고.
실제로 나보다 잘난 사람들의 삶을 구경할 수 있는 상황이 삶의 만족도, 행복도의 하락으로 강하게 이어진다고 하더라고. 제3세계도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로 행복도가 크게 떨어졌고, 전세계 청소년 행복 지표도 2010년대 sns 등장 이후로 크게 하락함.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함. 행복은 상대적인 거니까 - dc App
전세계 최고로 행복도 높았던 부탄에 스마트폰 보급되자 엄청 불행하게 변함 - dc App
행복이 상대적인게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느끼고 있음 삶이라는게 말그대로, 1분 1초가 행복을 느끼는 시간인데 음식을 씹지 않고, 삼켜서 배의 포만감으로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함 남보다 더 가지면 행복하고, 남보다 더 높은 위치면 행복하고 이렇게 머리속을 세뇌하고 있음
행복은 상대적이지 않은게 맞아 내가 기대하는 것의 기준점이 아주 낮으면 행복도는 커지고. 다만, 남과의 상대적 비교가 매우 쉬운 사회에서는 내가 느끼는 행복을 평가절하하게되는 비율이 아주 높아서 사람들이 행복은 상대적이야 라고 생각하게 되는거지.
10시간 이상 일하는 노예보다 낫다.
미래엔 인간뇌에 대한 이해와 신약개발로 부작용 없이 우울감을 없애는 시대가 올듯
부작용 없이 -> 거의 없이
약으로 우울감을 없애도, 기분 꿀꿀한 정도 => 우울하다 ( 새로운 기준) 을 만들거임.
상하차 완몰가 하루만 하면 바로행복해짐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불가능함 이유는 기준자체가 "나" 자신이기 때문임 불행한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면 그거 자체가 그냥 행복인거임 북한사람이든 아프리카 사람이든 매일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먹는 서울사는 김xx 씨든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결핍이 채워지면 그냥 그게 행복 그자체인거임 너프랄게 없어 그냥 내가 지금 살고있는 상태에서 불행을 느끼면 그게 채워지면 행복인거임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있으니 내가 행복한거다? 이건 애초에 성립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