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일반화 기계임. 그로 인해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게 탄생할 정도로.
일반화는 인공지능을 학습시킬때도 하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음.
오지게 때려넣어야 일반화가 된다는거임.
상식적으로 뇌에 1750억개 매개변수 가지고있는 인간이 어디있음? (GPT-3의 최고모델인 다빈치 모델)
이런식으로 학습시켰는데도 아직도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다들 느낌. AI던전의 드래곤 모델을 사용하면 체감 가능함.
그러므로 현재의 RNN방식등을 이용한 자연언어 처리기술은 절대로 범용 인공지능에 도달할 수 없음.
어떤 폰노이만급으로 미친놈이 나와서 새로운 알고리즘에 새로운 계층구조 만들어내면 가능할수도 있음.


이건 선형충 논리등을 벗어나서 생각해봐야할 주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