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또는 2100년에 커즈와일과 드 그레이의 예언이 실현될지는 불투명하다.

21세기에 영원한 청춘을 바라는것은 섣부른 기대이고,
그말을 철석같이 믿다가는 낙심할거라 생각한다.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아는채로 사는것도 쉽지않지만,
불멸을 믿었다가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되면
훨씬더 힘들것이다.

-유발 하라리, "호모데우스", 4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