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또는 2100년에 커즈와일과 드 그레이의 예언이 실현될지는 불투명하다.
21세기에 영원한 청춘을 바라는것은 섣부른 기대이고,
그말을 철석같이 믿다가는 낙심할거라 생각한다.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아는채로 사는것도 쉽지않지만,
불멸을 믿었다가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되면
훨씬더 힘들것이다.
-유발 하라리, "호모데우스", 48p
21세기에 영원한 청춘을 바라는것은 섣부른 기대이고,
그말을 철석같이 믿다가는 낙심할거라 생각한다.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아는채로 사는것도 쉽지않지만,
불멸을 믿었다가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되면
훨씬더 힘들것이다.
-유발 하라리, "호모데우스", 48p
문과충
빡빡이말은 거름
시발 닥치리
사피엔스는 수작이라 할만 한데 호모데우스는 그닥... 사피엔스의 명성에 기대서 만들어낸 후속작일 뿐
오히려 호모 데우스가 사피엔스보다 중요한 내용인데
중요성 여부를 떠나서 더 엉성해보였음. 저자가 역사학자라서 역사는 좋은 통찰력으로 잘 풀어 썼는데 미래예측은 좀 지나치게 종교적 측면으로 쓴거 같음. 유대인이라서 그런가
커즈와일도 유대인이지만 저렇게나 종교적이지는 않음...
커즈와일은 이스라엘 살진 않으니까
난 호모데우스가 더 좋던데 미래에 관한 통찰이 엿보였음
20대들은 뒤지기 전에 냉동참치 하면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