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양자볼륨을 가진 양자컴이 특수연산에서 슈퍼컴의 천만x1년초단위나 빠르다고 한다
그럼 이번에 나온 400만 양자볼륨은 어떤지 계산해보자
10000000 x 31536000 = 315360000000000배 이다
슈퍼컴이 100페타플롭스라고 가정하자
그럼 31536000000000000 페타플롭스다
여기에 400만을 64로 나누면 약 6만이고 곱해주면 약 20000000000000000000 페타플롭스
ai를 양자특수연산에 맞춰 개발하면 저런 말도 안되는 수치의 연산력을 가질 수 있다
gpt-3가 슈퍼컴에 맞춰 개발됬다고 치면 압도적인 연산력으로 극강의 완벽함을 보여줄수 있으나 범용성이 문제다
그럼 진화 알고리즘으로 범용성을 늘린다 치자
이건 딥러닝보다 범용에 효율적이라 하지만 변수를 추가할수록 극강의 지수적 연산력을 필요로 하게 된다
여기에 원자 단위의 변수를 넣는다고 하면 400만 양자볼륨으로도 턱없이 부족하다 지극히 한정된 분야라면 가능할것이다
아무튼 2024년까지 40억 양자볼륨을 달성할거라고 하나 겨우 천배로는 원자는 커녕 분자단위도 힘들다
그럼 agi가 그런 분자단위까지의 변수를 고려하느냐 아닐거다 비교적 빠르게 2025년에 나올수도 있다
만약 현실의 원자 쿼크단위까지 뉴런내부에서 계산하고 의식을 만들어내는거라면 수백년 수천년 후에나 가능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뇌는 원자단위로 정보를 인식하지 않을것이고 그보다 조금 더 큰 단위일것이다
핵심은 의식이 아니라 유용성이니 흔히 말하는 agi와 특이점은 2045년 이전에 올 가능성이 크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오바 ㄴ - dc App
너무 짱개식 계산인데
얘 triva 같은데
양자볼륨이 큐비트 수는 아니고, 양자볼륨이 크다는 건 충실도가 높다는거지 성능이 완전 정비례하는건 아니지 않음? 뭐 어쨌든 양자컴퓨터가 제대로 상용화만 되면 초지능 구축에 필요한 연산자원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이긴 하지
400만 큐비트 개발된 적도 없고, 소식도 없다 . 글쓴이가 개발자의 미래 전망과 계획 내용을 이미 실제로 개발되었다고 착각해서 글을 쓴 듯하다.
아이온큐 피셜임 검증은 안됨
너 그리고 아는척하지마 큐비트랑 양자볼륨 뜻도 모르고 아는척하잔아 글도 못읽는거면 더는 답해줄 가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