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같은 의사 갑질 ㄹㅇ 사모님 개새,끼 산책시켜야되고 이사 도와주고 애새,끼 초등학교서 차로 픽원해주고 ㅋㅋㅋㅋ 밤에는 존나게 매일 술쳐먹고 위장약을 달고산다 내가 이러다 특이점 오기전에 간암 위암으로 뒤질듯
제약 영업쪽 개빡쎄던데
아니 개산책도 시킴??
제약 카르텔 좃되고 양심종범에 탐욕 그 자체인듯
ㄹㅇ 그냥 많은 사람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음. 병원, 약국에 안갈 정도로 건강해졌으면 함...
몇년안에 제약업계 인공지능에 먹히고 의료계도 대부분 대체될거임
그전에 제약 회사들이 벌어둔 돈으로 국회의원에게 뇌물 줄 것 같아서 좀 우려됨. 의사도 마찬가지로...
내 친구 제약회사 다니는데 맨날 술 퍼먹으면서 '나의 주적은 의사 식약처 국세청' 이 지랄했었는데 - dc App
빨리 무인화 자동화 되기를... 특멘
너도 행복해질거야
그렇게 힘들게 일해서 돈 얼마버냐 건강이 제일 중요한데
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