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게임 할때도 남이 만들어 논 고렙 아이디 사서 키우고 현질하면서 하는거보다 (금수저)
내가 아무것도 없이 무자본으로 1렙부터 고초를 겪어가며 힘들게 키워가는 캐릭터에 더 정이가고 재미를 느끼잖아 (흙수저)
인생도 마찬가지 같다
인생에 끊임없이 찾아오는 고난, 시험들..
모두 나를 성장시키는 퀘스트라 생각해라
앞에 닥친 퀘스트를 하나씩 깨고 나아가다 보면
영원히 초보일줄 알았던 나도 조금씩 성장해서
나도 모르는새 어느덧 고렙이 되어있다
금수저가 성공하면 시기, 질투를 받지만
흙수저가 성공하면 종경을 받는다
자수성가는 흙수저만 누릴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다
지랄마 애초에 인생은 만렙이 없는데 ㅋ
이건 너무 대놓고 어그론데ㅋㅋ - dc App
그래 하드코어 재미있지... 매니악한 겜덕후들한테만
ㅇㄱㄹㅇ솔직히 개꿀잼임
지랄...마...
흙수저도 시기, 질투 심하고 그냥 안 좋은 수저 숫자가 더 많아서 더 많은 숫자의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 빼면 의미없는 듯.
나랑 바꾸자
ㅋㅋ 문제는 그거지 고랩 아이디를 가진 애들이랑 다르게 내가 가진 캐릭터는 경험치 획득률 -200% , 스탯 증가률 -200% 디버프 걸려 있어서 존~나게 노력해야 겨우 ㅍㅌㅊ 정도를 따라가는게 가능하다는거
성장할 구석이 아예 없는 인생도 있고, 성장을 시킬 여지가 있어서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절대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더라 그게 인간의 본성임
무자본 학살겜 안함 시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