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인 2010~2011년정도만 해도 아직 브라운관tv쓰고 투지폰 쓰는사람 일부 남아있고 이때 영상 화질도 대부분 sd기반이라 촌스러운게 대부분이었는데 2012~2013년부터는 디지털 방송 전국적으로 도입되고 대부분 국민들이 스마트폰 쓰는 덕분에 sns활동도 급증해서 정보전달속도가 전에 비해 훨씬 빨라졌지만 그래도 일부 아날로그 문화가 남아있던 시기고 2014년부터는 그 일부 남아있던 아날로그마저 완전히 몰락하고 확실히 디지털 시대로 개막되서 이때 이후 광고보면 지금이라해도 별로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세련되고 시대에 맞게 현대적으로 변함 그러다 몇년 흘러 2018년쯤부터는 지금 2020년대랑 거의 모든면에서 똑같아졌다고 느낌 이때 이후로 사회적 분위기나 스마트폰 디자인이나 광고나 음악 일상생활에서 전반적으로 힙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럽고 영함을 강조하는게 시작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