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단순하게 와 gpt6이구나! 할수도 있겠지만...

recently begun이라는걸 보면 최근에 시작된 거라 훈련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단 소리인데, 기업들이 데모를 사용했었으니 둘이 충돌함.

정확한 시작 날짜를 말하지 않음으로서 거짓말은 안했다 이건가? 최근이란게 recently는 진짜 최근이란 뜻으로 쓰지만 어쨌든 지들 맘대로 6개월 전도 최근이라 할수있고...

이건 외국인이 아니라 잘 모르겠음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사전 훈련 이라는게 있나본데? 이거를 해야 본 훈련으로 넘어가는거 같은데 gpt5 데모는 그냥 사전훈련만 된 모델이라고 해석해볼수 있을거같음. 최근에 훈련을 시작했다고 했으니까?

호재인건 본 훈련도 안한 gpt5가 호평을 들었다는 정도?

머신러닝쪽 잘 모르니까 틀린거 있으면 지적좀


근데 이러면 무라티누나의 23년 7월 인터뷰 gpt5는 환각이 거의 없을것이란 말과 상충되지 않나? gpt5개발 시작도 안한 상태였는데. 아니면 gpt4만 가지고 이미 환각을 그정도까지 없애는데 성공했었다거나?


또 gpt5의 "안전 장치를" 평가하고 추가로 개발하는게 임무라고 했는데. 평가를 한다는건 이미 완성된 안전 장치가 있다는 거고 거기서 마무리 작업을 하려고 '추가로 개발' 한다는거 아니야?

이 말대로라면 다 끝났고 마무리 작업만 남았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나? 실제로 모델 훈련에 대한 말은 한줄밖에 안되고 대부분이 안전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음. 주 내용은 안전이라는 거지.


gpt4가 레드팀 소집 이후 6개월 뒤에 출시됐는데, 5는 4월 초에 첫 소집이었으니 6개월 뒤면 10월 초 출시?

근데 이건 안전점검 기간이 짧아질 수도 있는거니 90일 카운트다운 끝나면 출시라고 볼수도 있겠음. 5개월로 단축돼도 아주 크게 단축된 것도 아니니까.

하나 신경쓰이는건 "첫번째 임무"라고 언급한 정도? 90일 뒤에 추가적인 작업이 있을수 있다?

팩트체크는 안해봤는데 외신들은 대부분 90일 카운트다운 이후 얼마 안돼서(아마 한달 이내로) 출시할거라 기사가 많이 뜬단걸 보면 추가적인 작업은 없는게 맞는듯? 있어도 적은 양이던가

그럼 '다음 작업'은 gpt6때 이뤄진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거같음.



3줄요약) 종합해 보면, 지금 oai공지에서 언급하는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은 gpt5일 가능성이 높고, 90일이 지나면 아마 한달내로 출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긍정) gpt6은 b200으로 훈련할테니 석사급이 맞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