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바다 너머 나라들도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들이 더 많은 것 같음 처음엔 통신기술과 매스 미디어 발달로 나쁜 소식이 빨리 빨리 과장되게 전해져서 그런건가 싶은데 이젠 진짜 현 체제의 수명이 다되가는 느낌임 사회붕괴의 임계점이 얼마 안남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더 못볼꼴 보기전에 어디 동면이라도 했다 깨어나고 싶은 심정임... ai응디 언제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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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냉동고 칸막이 다 꺼내는 중이다
그래서 과도기에 가장 중요한건 평정심과 차분함이 될 거라고 생각함. 온갖 소식들이 마음을 뒤흔들어 놓을텐데 휩쓸리지 않고 잘 살아서 특이점에 도달해야겠지.
그냥 니 인생이 망한거임.. 의미부여 따로 할 필요없음.전세계 gdp는 지금도 증가하규 있고 식량, 공중위생, 에너지 등등 모두 발전중임.
이건 ㄹㅇ 개병신이노
2차 대전때도 발전은 존나 빨랐다 이기야.
자본주의 사이클의 예정된 종막
우리집 냉동실 빌려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