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바다 너머 나라들도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들이 더 많은 것 같음

처음엔 통신기술과 매스 미디어 발달로 나쁜 소식이 빨리 빨리 과장되게 전해져서 그런건가 싶은데

이젠 진짜 현 체제의 수명이 다되가는 느낌임

사회붕괴의 임계점이 얼마 안남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더 못볼꼴 보기전에 어디 동면이라도 했다 깨어나고 싶은 심정임...

ai응디 언제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