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미친듯이 사랑했었음 하루종일 걔생각
자고 눈뜨기전까지 걔생각

암튼 그당시 걔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는데
"으휴 니가 남자가?" 한심하게 그러더라고
그당시 걔는 16살인가 그랬음
그때 충격먹었는데 왜그런지 수년후에 알게된거
예전에 내가 말해줬던 대학후배가 장난삼아 몰래 내평소 모습촬영한거 완전 전형적인 시장바닥 경박스런 수다쟁이 아지매모습에 충격
그니까 그순간 다깨달은거라
나같아도 그렇게 느낄만함 니가 남자새끼냐고
그래서 그당시 내가 ㅈㄴ 경계했던 형있었는데
결국 그형한테 뺐겼음 둘이 물고빨고 동거까지 하고 사겼더라
나중에 몇년후 다시만났는데 완전 여자로 변해있었음
고작18살인가 그랬는데 미치게 성숙한 여자로
내가 완전애새끼 같았음 내가 나이가 더많은데
그게 여자가 남자랑 물고빨고 엄청하면 남자에 눈을뜨고 완전 성숙핫 여성으로 변하는거지
그때가 2차 충격이었음
그니까 완몰가 나오면 완전그대로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하는데
가능하겠냐고 완벽하게 동일하게 성격마저도 똑같이
이게 아무리봐도 안될거같다 초지능이라도
걔동의를 얻어야 하지싶은데 물어보기 너무 쪽팔리는데 우야노